야마노테선은 2호선보다 더 혼잡하고 배차간격도 더 조밀하지만 시간표를 굉장히 잘지키는편이야.

하지만 서울 2호선은 같은 순환선인데다가 야마노테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널널한데도 정시성 개념이 매우 희박해.

이유가 뭘까? 노선의 구조적인 문제? 열차관제소의 능력 문제?

3-4분 늦는건 일상이라서 익숙해지고있지만 밤11시에 20분만에 열차 오는거 보고 아주 질려버렸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