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내선순환 외선순환으로 되어 있는데

내선 외선이라는게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이해하기도 쉬운일이 아니죠.


때문에 예전에 순환A 순환B 같이

아예 직관적으로 표현하는게 낫다고 글을 쓴적도 있는데


직관적이면서도 이해가 잘 되는 표현을 고안해냈습니다.

바로 외곽순환과 내부순환으로 바꾸는겁니다.


외곽순환 내부순환..많이 들어서 친숙하잖아요?

그 이름을 순환선에 그대로 적용을 하게 되면


외선순환은 외곽순환으로 (외곽을 돈다는 느낌 : 시청->신도림->잠실->성수동->시청 )

내선순환은 내부순환으로 (내부를 돈다는 느낌 : 시청->성수동->잠실->신도림->시청 )


아무튼 '선' 보다는 분명히 이해도 빠르고 직관적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