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지하철 탈때만이라도임산부 증명 뱃지를 달던가 해라... 그래야사람들이 양보도 더 해줄꺼 아니여....임신한 여성이면 대부분 젊어보이는 여성들인데임신 초기에는 그냥 평범해서 임산부인지 아닌지 잘 몰라서 저런 경우가 생기는거 같다지하철 직원한테 문의해서 임신 진단서 보여주면 뱃지 발급하는 형식으로 했으면 한다...이건 저 막말녀 때문만이 아니라임산부인데도 자리 양보 못받는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꼭 시행해야 한다고 본다
상당히 공감을 합니다.대중교통 이용시만이라도 그런것들을 착용하면 서로 도움될듯 해요
교통약자배려석에 앉아서 저렇게 어그로를 끄느니 일반석에 앉아가는 사람들에게 양보를 부탁하는게 낫지. 물론 노인에게 문제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그건 그 노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니까
생각보다 부탁하는게 어렵지... 배 안부른 여자는 일반인이랑 똑같아 보이는데 먼저 다가가서 말하기 좀 껄끄롭지... 복잡한 지하철에서 \"저기요 제가 임신해서 그런데 양보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해봤자 콧방귀 낄텐데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중에 누구한테 부탁을 하냐? 그럼 부탁받은 사람은 또 그 사람 나름대로 언짢을수도 있으니 차라리 표식 하나 만들어서 자발적 양보를 유도하는게 맞다고 봄
배지 있음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