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일본 노인들은 5~60년대에도 풍족하게 자란 편이니

교양이 있고 공공예절도 준수하는 편이지만

한국의 노인들은 알다시피 일제 강점기에 6.25에 보릿고개에

워낙 어려운 시기에 유소년 청년기를 보내다보니 억세진 면이 없잖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