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딱 한 번 다녀오고 그 이후로 4~5년만에 와본 분당선 보정역.

이제 이 역사 (정확히는 임시역사) 도 곧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사진으로 담으려고 인천에서 여기까지 왔음 ㄲㄲ

철덕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