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풀이 땐 나 포함해서 대학생이 네 명 있었길래 자연스럽게 그렇게 뭉치게 됐는데 그 중에 나 빼고 셋은 전부 다 익흘씨랑 기념사진 찍었는데 나는 딱 그 때 (미친 딱 그 때!) 폰이 렉걸려서 카메라가 안 켜져서 사진을 못 찍고... ㅠㅠ어쨌든 내가 그 날 익흘씨 동영상 찍는 자리에 있었다는 증거는 저거 하나밖에 없었기에 저거라도 올린다참 저기다가 DSLR을 매달아서 찍더라 ㅇㅅㅇ; 신기했음 철도 이야기 : 신분당선의 운행속도는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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