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주에 내려가야 하지만
철도를 사랑하는 좋은 정신을 발휘하여 철도를 이용하려고 벼르던 중

온양온천~전주를 이용하기로 함
물론 첫차부터 뛰어서 온양온천에 정확히 6시 53분에 도착해야만 표를 구할수 있지
그런데 무궁화 환승편과 KTX 환승편이 있는데

KTX 환승편이 무궁화보다 쌈 ㅡㅡ
어떻게 이런ㅇ일이 가능한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