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는 KATO 119계, 489계,
레일은 TOMIX 마이플랜 A+B셋트를 보유중인
철도모형을 즐기는 직장인이야.
KATO간이역승강장, 완목신호기등 주변기기 풀셋
나중에 시골역 철도 디오라마를 만들려고 계속 이런저런 물건을 알아보고 있는데,
하비프라자는 품절되서 언제 들어올지 기약이 없다 하고. 이베이옥션이라는 곳을 알아내
구매버튼을 눌렀어. 내 물건이 미국에 있다는데 물건너 오는데 얼마나 걸릴까?
이베이옥션을 이용해 물건 구입해 본 형들 답변 부탁해
아따 구매대햏은 일본에 잇는 사람한테 부탁하면 되지 않앗것소
와 부러워요
하필이면 해외구매대행중에 배송기간이 제일긴옥션에서 구매대행을 하셨군요..;; 제가 저기서 노트북 배터리를 구매대행으로 샀었는데 배송기간포함해서 거의 1달을 기다렸었습니다... 급하시면 모르겠지만 급하지않으시고 천천히 기다리신다면 괜찮으나 급하시면 저긴 비추천합니다. 그나마 구매대행중에 배송기간 짧은곳이 비드바이정도인데 미국구매대행만 하면 비드바이는 문제없으나 일본구매대행이라면 올제팬 이란곳을 추천합니다. 생긴지 얼마안되서 수수료는 아직 무료상태구요 비드바이는 일본구매대행시 수수료가 300엔~600엔은 꼬박 붙는식이라..
국내 하비프라자에서는 이미 품절이고 언제들어올지 알수 없다고하고 무지 갖고 싶은 물건이긴 한데 국내에서 구할 수 없어 거의 포기상태였답니다. 일본에는 지인이 없구요 ^^ 이미 지름신님영접해서 결제까지 훅해버린 상태라. 해외라 그려려니 하고 그냥 1달이건 기다려보려 합니다. 별일없으면 알아서 오겠지요. 분실, 손상만 없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놔 근데 왤케 오래걸려? 배타고 오려나;; 항공운송도 아니고?
항공운송이긴한데 그게 이베이 미국현지 창고로 갔다가 거기서 이베이 사무실 갔다가 국제배송 식이라 상당한 시간이 요합니다.. 더군다나 물건 판매자가 배송을 언제할지 모르기때문에(이베이는 구매자한테 유리한방식이아닌 판매자가 거의 왕)짧아야 3주 최장 2달까지도 기다려본 사람이 있다고 이베이관련 포럼에서 듣긴했습니다..
미국 중부(Iowa주)에서 물건을 주문한적이 있었는데 2주 정도걸렸음. 참고로 옥션이베이는 켈리포니아(옥션이베이 사무실)까지 물품이 얼마나 빨리 가느냐에 따라서 언제 배송이 오느냐가 결정되는 것임. 미국 판매자들이 한국 Shipping을 꺼리기 때문에 어차피 배송대행을 붙여야하는데 이런측면에서 옥션이베이는 나름 쓸만하다고 생각됨... 나도 지름신 강림해서 뭐 지를 생각인데... 이 글을 보니 더 지르고 싶어지네....
ㄴ2주 짧게 걸리셨군요..ㄷㄷ 운이 좋으셨나봅니다..;; 전 노트북 대용량배터리를 국내에서 사려면 12만원줘야한다길래 이베이옥션가서 8만원에 사긴했는데 물건 입금하고 배송될때까지 2주반정도 기다리고 한 4주째 되서 창고로 가는것만 계속 나오다가 1달 넘어서 겨우 국제배송 시작된 케이스라..
ㄴ... 충격이네요. 전 금요일 입금 -> 토요일 일요일 쉬고 -> 월요일 판매자 배송 -> 그 다음주 월요일 한국 수입 -> 화요일 배송완료. 실제로 11일이 걸렸습니다. 관세 미적용 대상이었고 물품도 작아서 빨리온건지 뭔진 몰라도... 빨리 왔지요.
ㄴ그래서 웬만하면 구매대행중에 배송기간하고 입금확인절차하고 창고가는기간까지 제일 짧게 나와주는 사이트 알아보니 그나마 제일 유명한게 비드바이라고해서 비드바이 가입하고 이베이가 아니라 미국아마존을 통해 물건 구매하니 이베이옥션쪽보단 짧게 시간이 걸린..
난 무조건 이베이에서 거래함... 한국 배송 안한다는 판매자들한테도 메시지 보내면 거진 다 배송해줌. 이리 하니 미국에서 보통 2주?
처음엔 힘들었는데 100% positive 에 피드백이 좀 쌓이니 무척 수월했음.
ㄴ생각해보니 이베이는 우리나라 옥션처럼 구매자한테 유리한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판매자한테 유리한시스템이라 끝까지 안팔겠다고 버티면 포기할수밖에 없는...;; 환불도 빡세고...
아 거의 기대안하고 거의 잊고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게 좋겠군요. 한국에서처럼 택배아저씨와 밀당같은건 안통하는 거리라 ㅎㅎㅎ
10여년 전 구로 애경백화점에 일본 철도모형 전문점이 있었는데 어찌나 파리 날렸으면 단 몇 개월 만에 철수했던걸로 기억함
ㄴ그러고보니 용산에 있던 대형 프라전문점도 없어졌던데...용산 건담샾은 살아 있으려나...
ㄴ용산 전자랜드에 7층인가 꼭대기층에 하비프라자 있어요.심심치않게 일제 KATO들여오고 ROCO,메르클린 같은 유럽형도 꽤나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장님이 의욕적이어서 코레일이랑 협약맷고 한철(한국철도모형)도 맹근다더라. 언제나올지는 기약없지만요. TOMIX전문매장으로는 하비파크가 있어요. 참고하시길. 내가 알고있기론 두가게다 일본쪽 보따리 장사 하는걸로 알고 있고.
ㄴ두 가게다 용산에 있고 요세 울나라에 모형하는 사람들이 꽤나 생겨나서 잘되는것까진 모르겠고 간신히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
ㄴ저는 일본형 위주로 모으는데, 직장인으로서 용돈쪼개면 n스케일 일본저가형(가토, 토믹스 위주)으로는 할만함. 유럽형HO는 우왕굳이긴 한데 울집에 대저택이거나 갑부집도 아니고 그냥 눈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