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 넘어서 용문방면 타려는데

문앞까지 꽉 찼는데도 쑤시고 들어가려 하는 양반들이 많네요

스크린도어랑 문에 끼어도 신경 안쓰고..

어지간하면 다음 차 타지 몸뚱이를 우겨넣어서 승객들을 압축시키는 짓을 아직도 하다니 흐흐..쇼크


from Krau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