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학기 때 무슨 관악기였나 연주하는 프랑스 사람 내가 타는 칸에 같이 탄 적도 있었는데
P. Solentis(solentis)2011-12-04 01:47
오 유명한 양반인가요? 관악기라면 클라리넷 같은건감 [Krauss]
용암맛사탕(ph4592)2011-12-04 01:53
그건 모르겠고 여튼 이국적인 복장으로 이국적인 전통악기 불던 걸로 기억함. 내가 전에 쓰던 폰에 찍어놨지만 그 폰이 9월 29일 시위에서 문자 그대로 운지하는 바람에
P. Solentis(solentis)2011-12-04 01:55
오..무슨 큰 시위에 나가셨길래 [Krauss]
용암맛사탕(ph4592)2011-12-04 02:02
반값등록금 시위가 그 때 있었거든. 난 6월 10일처럼 평화롭게 끝날 줄 알았는데 경찰이 포위하고 물대포가 들어오고 여튼 분위기 이상해져서 선배들이 스크럼 짜고 누우라길래 헉 이거 뭐지 하고 스크럼 짜고 누워서 폰으로 시위 상황 중계하고 있었는데, 스크럼 대형 좁이라고 해서 일어서는 과정에서 폰을 떨궜나봄. 그래서 나중에 전경들이 빠져나갈 사람들 빠져나갈 시간을 주길래 우리 학교 시위대 빠져나간 다음에 전경 양해 받고 내가 누워있던 데 다시 들어가 봤더니 폰이 없음 ㅇㅇ
내가 1학기 때 무슨 관악기였나 연주하는 프랑스 사람 내가 타는 칸에 같이 탄 적도 있었는데
오 유명한 양반인가요? 관악기라면 클라리넷 같은건감 [Krauss]
그건 모르겠고 여튼 이국적인 복장으로 이국적인 전통악기 불던 걸로 기억함. 내가 전에 쓰던 폰에 찍어놨지만 그 폰이 9월 29일 시위에서 문자 그대로 운지하는 바람에
오..무슨 큰 시위에 나가셨길래 [Krauss]
반값등록금 시위가 그 때 있었거든. 난 6월 10일처럼 평화롭게 끝날 줄 알았는데 경찰이 포위하고 물대포가 들어오고 여튼 분위기 이상해져서 선배들이 스크럼 짜고 누우라길래 헉 이거 뭐지 하고 스크럼 짜고 누워서 폰으로 시위 상황 중계하고 있었는데, 스크럼 대형 좁이라고 해서 일어서는 과정에서 폰을 떨궜나봄. 그래서 나중에 전경들이 빠져나갈 사람들 빠져나갈 시간을 주길래 우리 학교 시위대 빠져나간 다음에 전경 양해 받고 내가 누워있던 데 다시 들어가 봤더니 폰이 없음 ㅇㅇ
으앙 무서워라.. [Krau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