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지하철 기관사라고 해서 막 신기해하고 그랬는데...
만나보니까 의외?로 괜찮더라. 난 남자비스무리 하게 생겼나 걱정했는데..
어제 첫 데이트 했는데.. 밥먹고 차마시면서 이야기만하다 헤어졌는데..
오늘 또 만나기로했다..
아~ 설렌다..
지하철 여기관사는 어떤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