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물건을 안사면 저절로 씨가 마를텐데꼭 물건을 사는 아줌씨 아저씨들이 있단말야;;기업형으로 되어 있다니 경찰이 수사 들어가서그 원천을 다 솎아내서 숙청하는게 나을것 같은데온갖 강력 범죄에도 넌덜머리나는 경찰이 그딴걸 할리도 없고
화학적 거세
초딩때 열차에서 팔던 스프링 장난감 오백원에 사서 재밌게 논 기억이... ㅋㅋ 근데 요즘 이영애 이름 파는 잡상인 너무 많음
이건 고객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함 신고와 안사기 근데 그게 힘들지
근데 이영애는 이제 웬만한 AJM AJC들 다 갖고 있어서 아무도 안삼ㅋㅋㅋㅋ
일단 사람들은 철갤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잡상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음. 관심이 없거나 우호적이거나.
모두가 싫어하는 잡상인은 CD파는놈이 아닐까
ㄴ비오는날 올드팝은 봐줄만 함
우리나라 사람은 情(정) 때문에….
난 돈구걸하는사람한테 속는셈치고 한 천원정도 주고 그러는데..
ㄴ종착역의 기적을 볼수 있을껄
ㄴ종착역의 기적을 볼수 있을껄(2)
내가부탁하는데..ㅋㅋ속는셈치는거 그거진짜 속는거이뮤ㅠ어떠케 시각장애인새끼가 앞에 벽을 감지하고서 피해가냐고 ㅋㅋㅋㅋㅋ지팡이도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부탁하는데..ㅋㅋ속는셈치는거 그거진짜 속는거이뮤ㅠ어떠케 시각장애인새끼가 앞에 벽을 감지하고서 피해가냐고 ㅋㅋㅋㅋㅋ지팡이도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