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장소에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임에 불구하고 역명이 두개로 나뉘는 현실에다가 하나는 공사가 완공됨에 불구하고 조트망크리로 달리지 못하고 있고 하나는 마무리 공사만 남기고 개통날짜를 기다리고 있네? 이러다가 이것도 정말 뭥미은하레일 꼴나는거 아닐까 모르겠네? -_-;;
그러게말입니다..
남쪽에서 북쪽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군...
두 역이 직접 연결되는 환승통로는 없나보네
구갈역안에 분당선환승 표시잇던데..
맥락은 좀 다르다만 제2의 이수역 사태가 나오는 것인가 ㅋㅋ
아이러니하네
근데 \'기흥\'은 그냥 저동네 구이름인데, 구갈이 더 알맞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구갈역은 개통도 못하는 상황이니 기흥역이 될 확률이 높아보임.
브글이처럼 환승해라 브글이처럼 환승해라
옛날옛적부터 저 동네 기흥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