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그럭저럭이었으면결함이고 뭐고 잽싸게 개통했을텐데(급하게 투입한 산천어 생각해보면....)요금때문에 태클걸리는 바람에아예 핌피종자들 엿먹어보라는 심정으로사소한 결함까지 부풀려서 운행연기크리
정식 인수를 안한 상태라고 하지만 어차피 차값은 나가게 되어 있는거고 철공 입장에서는 하루 빨리 굴려야 돈이 되는데 왜 썩히려고 하겠어. 하도 산천 때문에 고생해가지고 작정하고 뜯어보고 있는 중이겠지.
산천은 정부의 입김이 있었음
어차피 안전한게 좋은거니까 좀 더 보완하구...가격 조정 잘 되면 운행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