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새끼들이지. 가고 서는건 1분이면 하고 정지목표 맞추는건 하루면 하는데 모든 선로를 속도 다 지켜가며 정시에 충격없이 안전하게 고장없이 다니는건 몇년걸려도 모자람. 저거 쓴 새끼는 가고 서는것까지만 생각해서 하는 말임 한마디로 병신자식
ㄹㅇ(61.102)2011-12-04 21:34
ㄴ 노조 홈인데요.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4 21:43
유동// 내가보기엔 현직기관사가 비유를 들어가면서 푸대접받는 현실을 개탄하는거같은데
화서역급행(dongboy7788)2011-12-04 21:49
말이 강아지지 개도 운전한다 이소리한거아님? ㅡㅡ 운전해봐라 병일신들 임두식 노선도개조보다 얼마나 쉬운지 보자
얼씨구야(carbonson)2011-12-04 21:51
이건 뭐 조종사들 AP켜놓고 비행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월급은 월급대로 타간다는 개소리랑 똑같네 [BunDang]
분당선도곡驛(syw8354)2011-12-04 22:36
기관사들 잘못이지. 기관사들이 불편하더라도 강하게 자기들의 영역을 지켜야 하는데 그저 최신, 편한 운전만 생각하니 결국 강아지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야. 운전대가 좀 불편하더라도 경력이 짧은 사람은 아예 접근을 하지 못하게 어렵게 만들도록 강하게 주장해야 했어... 기관사들이 스스로 불러들여놓고 이제와서 푸대접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야. 어떤 기관사는 자기 블로그에 운전대 종류가 너무 많다고 불평하던데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놓고 다 만들어 놓으면 딴소리를 하니 참...
ㅁㄹ(115.138)2011-12-04 22:36
ㄴ 뭐라고요?
Humetro(skyline690v)2011-12-04 22:38
ㄴ이건 또 뭔소리래... [BunDang]
분당선도곡驛(syw8354)2011-12-04 22:47
115.138 얘기도 일리있다고 봄. 허사장 화물운전수 개드립이 괜히 나온게 아님. 화물운전수에 비교하는게 참 어이가 없는거지만 그런 비교를 당할만큼 기관사에 대한 일반인이나 문외한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뜻이 되니. 사족좀 달아보자면, 운전실을 개방해놓고 기관사들이 지킬거 잘 지키면서 듬직하게 일을 했다면 과연 그런 소리까지 들으면서 운전하는 상황이 벌어졌을까? 사장이 그런 소리를 해도 일반인들이 먼저 기관사들을 지지했을걸?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4 22:52
하루카나소라// 적극 동감이야. 전동차의 경우 운전실이 완전히 보이도록 개방해놓아 승객들이 항상 기관사의 존재를 인식하도록 해야해.(단, 운전실 유리의 방탄 처리는 필수!) 또한 끝에 타는 승무원은 자동방송 중간중간에 수동방송을 하여 자기가 존재하고 있음을 승객들에게 알려야 해. 자기들의 존재가 널리 인식하게되면 자연히 승객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어.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기관사와 승무원은 투명한 존재가 되어버려.
ㅁㄹ(115.138)2011-12-04 22:59
하긴 운전실 쪽창마저 2000년대 중반부터 막아버리던데 갠적으로 그런건 좀 개방했으면 함. 뭐가 그리 부담되는지.. 근데 일단 사측에서도 분명히 근무중 생리상황같은거 신경써주고 해야 노조에서도 운전실 개방같은걸 지지해주지 않을까? 여담이지만 일본은 차장이 하는일이 정말 많은거 같더라.. 일일이 역마다 나와서 발차벨 누르고 출입문 닫는다는 방송도 수시로 해주고..
데모산입구(sdfg363)2011-12-04 23:03
덤으로 취객문제나 터널내에서 객실창으로 비치는 조명문제는 일본처럼 천막을 내리고 올릴수 있게 설치하면 되고.. 일본 기관사들도 지하철 구간내 운전시에는 조명때문에 일부러 계기판쪽 창문은 천막을 내림.
[핡]
미친새끼들이지. 가고 서는건 1분이면 하고 정지목표 맞추는건 하루면 하는데 모든 선로를 속도 다 지켜가며 정시에 충격없이 안전하게 고장없이 다니는건 몇년걸려도 모자람. 저거 쓴 새끼는 가고 서는것까지만 생각해서 하는 말임 한마디로 병신자식
ㄴ 노조 홈인데요.
유동// 내가보기엔 현직기관사가 비유를 들어가면서 푸대접받는 현실을 개탄하는거같은데
말이 강아지지 개도 운전한다 이소리한거아님? ㅡㅡ 운전해봐라 병일신들 임두식 노선도개조보다 얼마나 쉬운지 보자
이건 뭐 조종사들 AP켜놓고 비행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월급은 월급대로 타간다는 개소리랑 똑같네 [BunDang]
기관사들 잘못이지. 기관사들이 불편하더라도 강하게 자기들의 영역을 지켜야 하는데 그저 최신, 편한 운전만 생각하니 결국 강아지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야. 운전대가 좀 불편하더라도 경력이 짧은 사람은 아예 접근을 하지 못하게 어렵게 만들도록 강하게 주장해야 했어... 기관사들이 스스로 불러들여놓고 이제와서 푸대접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야. 어떤 기관사는 자기 블로그에 운전대 종류가 너무 많다고 불평하던데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놓고 다 만들어 놓으면 딴소리를 하니 참...
ㄴ 뭐라고요?
ㄴ이건 또 뭔소리래... [BunDang]
115.138 얘기도 일리있다고 봄. 허사장 화물운전수 개드립이 괜히 나온게 아님. 화물운전수에 비교하는게 참 어이가 없는거지만 그런 비교를 당할만큼 기관사에 대한 일반인이나 문외한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뜻이 되니. 사족좀 달아보자면, 운전실을 개방해놓고 기관사들이 지킬거 잘 지키면서 듬직하게 일을 했다면 과연 그런 소리까지 들으면서 운전하는 상황이 벌어졌을까? 사장이 그런 소리를 해도 일반인들이 먼저 기관사들을 지지했을걸?
하루카나소라// 적극 동감이야. 전동차의 경우 운전실이 완전히 보이도록 개방해놓아 승객들이 항상 기관사의 존재를 인식하도록 해야해.(단, 운전실 유리의 방탄 처리는 필수!) 또한 끝에 타는 승무원은 자동방송 중간중간에 수동방송을 하여 자기가 존재하고 있음을 승객들에게 알려야 해. 자기들의 존재가 널리 인식하게되면 자연히 승객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어.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기관사와 승무원은 투명한 존재가 되어버려.
하긴 운전실 쪽창마저 2000년대 중반부터 막아버리던데 갠적으로 그런건 좀 개방했으면 함. 뭐가 그리 부담되는지.. 근데 일단 사측에서도 분명히 근무중 생리상황같은거 신경써주고 해야 노조에서도 운전실 개방같은걸 지지해주지 않을까? 여담이지만 일본은 차장이 하는일이 정말 많은거 같더라.. 일일이 역마다 나와서 발차벨 누르고 출입문 닫는다는 방송도 수시로 해주고..
덤으로 취객문제나 터널내에서 객실창으로 비치는 조명문제는 일본처럼 천막을 내리고 올릴수 있게 설치하면 되고.. 일본 기관사들도 지하철 구간내 운전시에는 조명때문에 일부러 계기판쪽 창문은 천막을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