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향토기업 사장님을 코레일사장으로 임명했으면함.
향토기업은 부산교통 대한여객 영화여객을 말하며 남부-진주노선에 향토기업 타우등고속보다 싸다고 홍보하고 있고 차관리는 왠만한 회사 금호나 동양고속같은 고속회사 뺨침.
02년식 퀸이 진짜 새차라해도 관리잘하고 적절한 스피드로 동양고속과 중앙고속이 빌빌대.
남부-통영도 괜찮은 노선임.
차관리는 진짜잘하고 적절한 스피드가 있는데 문제는 향토기업이 텃세 장난아니고 경쟁회사가 노선뚫을려하면 못하게 시청에 로비 및 협박에 ㅊㅅㅁ삐까하게 폭력행사.그게 남부-진해(계양경유)때도 그랬어.
이분이 코레일사장되면 꾸질꾸질한 전동차와 그외열차는 볼 일없고 스피드가 향상되겠지만 서메입장은 죽을맛이겠지.
선로사용료 인상해 1,3,4호선 코레일구간서 서메차량 보기 힘들게 될거네.
그럼에도 허사장보단 잘할듯.그리고 김천-진주 준고속선 빨리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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