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급행은 저항차 꽤 있던데... 여담이지만 예전에 경인선 탔는데 저항차급행이랑 납작이완행이랑 병주하는데(난 급행탑승) 급행이 뒤쳐져!
어차피 다음 통과역에서 발라버릴거잖음ㅋ
엥? 동인천-용산이 아니라 천안-용산??
저건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레어 장면인데
천안-용산 급행 저거 많이 운행합니다-_-;;; 오히려 뱀눈이가 청량리-신창 완행을 많이 뛰고 동글이랑 저게 급행을 주로 뛰어용..
4년전 더운 여름날 빨간급행 저항차 타고 안양-수원사이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던 것도 생각나는군... 평택-성환은 안 타본 사람이라면 상상에 맡기겠음;
신저항이 천급 뛰는건 레어 맞음. 1년에 한번은 심했고(나도 한번 봤으니) 한달에 한번정도 레어? ^^;
ㄴ근데 많이 가봤자 병점에서 3vf로 교체될듯
저걸로 급행밟으면 엄청 따뜻하겠다 ㅋㅋㅋㅋㅋ
경부에서 저항 급행 본적 한 번도 없음...;; 뛰긴 뛰는구나...
본선쪽에 정차해서 문열린거보면 경인선같은데;; 경부선에서 본선에서 문열만한 레베루는 서울역-천급 아님? 하지만 댓글의 열풍은 경부선이군ㅇㅇㅇ
동인천역이네
경인선 급행은 저항차 꽤 있던데... 여담이지만 예전에 경인선 탔는데 저항차급행이랑 납작이완행이랑 병주하는데(난 급행탑승) 급행이 뒤쳐져!
어차피 다음 통과역에서 발라버릴거잖음ㅋ
엥? 동인천-용산이 아니라 천안-용산??
저건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레어 장면인데
천안-용산 급행 저거 많이 운행합니다-_-;;; 오히려 뱀눈이가 청량리-신창 완행을 많이 뛰고 동글이랑 저게 급행을 주로 뛰어용..
4년전 더운 여름날 빨간급행 저항차 타고 안양-수원사이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던 것도 생각나는군... 평택-성환은 안 타본 사람이라면 상상에 맡기겠음;
신저항이 천급 뛰는건 레어 맞음. 1년에 한번은 심했고(나도 한번 봤으니) 한달에 한번정도 레어? ^^;
ㄴ근데 많이 가봤자 병점에서 3vf로 교체될듯
저걸로 급행밟으면 엄청 따뜻하겠다 ㅋㅋㅋㅋㅋ
경부에서 저항 급행 본적 한 번도 없음...;; 뛰긴 뛰는구나...
본선쪽에 정차해서 문열린거보면 경인선같은데;; 경부선에서 본선에서 문열만한 레베루는 서울역-천급 아님? 하지만 댓글의 열풍은 경부선이군ㅇㅇㅇ
동인천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