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자막도 휙휙 지나가고

출입문 열릴때 행선지 표시 하고

문닫고 몇 초 있다가 바로 이번역 내릴문 안내로 바뀌고

중간에 공익 문구 같은것도 넣어서 유용하게 쓰이는데

서메꺼는 자막 스크롤도 너무 느리게 내려가고

현재시각 표시시간이 쓸데없이 길고 출입문 닫히고 나서야 행선지 표시해주고

아무튼 이럴바에 과감하게 2,3호선처럼 LCD 모니터나 다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