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다대-노포-정관-장안-좌천
우선 1차적으로 정관까지 노선 연장. 정관은 언젠가는 버스이외의 대중 교통수단이 생길 곳이다..
좌천 연장은 추후 수요가 따라주면 시행해도됨

2호선  북정-양산-장산-송정
지금 노포-양산-북정 노선이 계획중인걸로 아는데 그것보단 1호선은 정관, 2호선은 북정연장하고 
물금으로 빠지는 새로운 노선이 났다고 판단. 그것이 노란색 8호선.
그리고 송정 연장은 필요하다고 본다. 동해남부선 중복이라도 2호선 환승하려면 우동역인가 거기서 환승해야하는거 아니가?
편하게 2호선 종점인 송정에서 내리는거랑 동해남부선 또 환승하고 하는건 심리적으로 많이다르다
또한 장산-송정 수요도 충분함

3호선  수영-미남-대저-명지
대저-명지 연장은 김해공항 이전하고 강서구 모래톱에 아파트 가득 들어차면 그 때 고려해볼 문제.

4호선  기장-안평-미남-초읍-서면-경성대-용호동
안평-기장연장은 조만간 시행될 것이고..
이것을 연장하여 1차적으로 미남-초읍-서면 까지 연결. 
경대-용호동까지 연결되는걸로해봤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연산-황령산-경대-용호동이 더 나아보이기도 하네

5호선  사상-하단-명지-녹산-용원
이건 뭐..

6호선  태종대-보수동-사상, 태종대-보수동-부산역-문현-수영
사상-보수-태종대가 기본인데 사상-남포동 직결해서 크게 시너지 얻을걸로 보인다. 물론 태종대까지
글고 부산역으로 빠지는 지선을 넣은 이유는
1. 북항재개발 지역에 전철이 들어가야 하고
2. 부산역-2호선 간의 빠른 연결
두가지가 목적임. 서면까지 돌아가지 않아도 됨. 물론 수영까지 가면 좋겠음.


7호선  괴정-송도-자갈치-보수동-산복도로-범일동-문현
이건 망양선인가 뭐 그런거 있던데 
수정동 등지에 산동네에도 수십만명이 살고있다. 그것도 대부분 장.노년층.. 
부산시에선 산복도로 르네상스라고 산동네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산동네 관광시설. 전망대 등이 확충되기때문에 관광객 수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것.
송도해수욕장도 예전 명성을 되찾고 있지...  게다가 감천쪽은 너무 열악함
예산이 되는한 만들어야 한다고 봄

8호선  대저-김해대동면-물금-양산-노포
1차적으로 노포-양산 연결이 목적.
그리고 물금신도시 등으로 인구 대폭 증가 예상. 물금역과 환승 가능하게 해서 물금까지 2차 연장. 그리고 부산역-물금역 전철화.
강서구하고 물금 개발 다되면 내생각엔 김해시 대동면에 공단이 들어설것 같다. 그래서 대저까지 3차 연장. 언제가 될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