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8300호대가 퇴역하는8000호대의 역할을 대신하기위해 도입이된다고 들었음. 그렇다면 그놈의 주임무는 기존8000호대의 역할을 이어받을테니.. 대부분 화물용으로 쓰이겠지...?그래서 경부호남전라선의 여객수송에서는 못보겠구나.. 생각했는데,전라선복전화개통후 8200호대의 숫자부족때문인지 특대가 견인하는여객열차의 모습을 많이볼수있음.(내가지금타고있는것도 특대견인)그렇다면 새로들어오는 8300호대가 8200호대의 부족을 좀 커버해주지않을까...? 하는 생각. 듣기로 8300호대는 여객,화물 안가리고 만능이라던데...?언제 영업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얼른보고싶다!!폰으로씀
제가 알기론 화물전용이라는데.. 궁금하네요
오오미 그라믄 8300대 려객견인짤은 비교적으루다가 레어짤 되것구마잉 [핡]
중앙, 영동선의 경우라면 투입해도 별로 상관없을듯 [M.G.]
요즘 일부 컨테이너 화물도 8200호대를 쓰고 있는지라 컨테이너 화물에도 쓸지 모르죠.
근데 8300도 그렇고 8200도 그렇고 이 기관차들의 성능을 온전히 이끌어내려면 객차를 바꾸거나 개조해야겠군...
8200도 심심찮게 화물 끌고 댕기던데
8100~8200호대 사례를 볼 때 수년간은 고장을 달고 다닐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나친 기대는 금물...
사실 EMD 특대형 디젤-전기기관차는 명품인데 철갤러들은 기름 많이먹는다고 인정을 잘 안하더구먼... 특대형 사촌들은 0이 하나 더 붙는 대륙에서 쌩쌩 잘 다니고 있지...
레이디버드, 해랑 전용 기관차/발전차도 여객이든 화물이든 끌고다니는 판국에 8300호대가 여객 안끌을거라는 법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