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8300호대가 퇴역하는8000호대의 역할을 대신하기위해 도입이된다고 들었음. 그렇다면 그놈의 주임무는 기존8000호대의 역할을 이어받을테니.. 대부분 화물용으로 쓰이겠지...?

그래서 경부호남전라선의 여객수송에서는 못보겠구나.. 생각했는데,

전라선복전화개통후 8200호대의 숫자부족때문인지 특대가 견인하는여객열차의 모습을 많이볼수있음.(내가지금타고있는것도 특대견인)

그렇다면 새로들어오는 8300호대가 8200호대의 부족을 좀 커버해주지않을까...? 하는 생각. 듣기로 8300호대는 여객,화물 안가리고 만능이라던데...?

언제 영업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얼른보고싶다!!

폰으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