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간 늦어서 8시 7분 상일역 출발차를 타고 나갔거든. 평소엔 8시 1분 출발차 타고 나가는데.왕십리역에서 내려야 되는데 난 왼쪽 문 옆에 서 있었고. 왕십리역은 상대식이고. 근데 사람은 안 빠지고.그래서 하는 수 없이 4역이나 더 가서 DYM역에서 내려서 4호선 거쳐 1호선 타고 회기역 가는 루트를 쓰고 있는데오늘 9시 수업이거든? 근데 청량리 ㅡㅡ
뭔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5호선이 만타는거야 회기가 많다는거야ㅡㅡ
5호선 왕십리역 부근이 헬이라서 내가 DYM까지 납치당했다고
가만 보면 어느 노선이든 환승통로나 출입구 맞닿아있는 칸은 장난아니게 몰림. 아침에 경의선 서울역 생각하면 ㅡㅡ;;
5호선 강동->방화 맨뒤칸 환승, 하차역 : 군자, 동역문, 종로3가, 광화문 이걸로 설명됐지?
굵직굵직한 역만 4개임 그걸로 설명 끝
상행 맨앞칸은 군자역만 지나면 널널하던데 맨뒷칸은 이렇게 납치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_-
ㄴ 맨앞은 군자밖에 없으니까... 나도 P549역에서 한두번 겪은게 아니라...ㅋㅋㅋ
둔촌동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