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맞는건지도 모르겠다 -_-)
여튼 가다가 월계역에 끄트머리만 걸친채 30초정도 정차 (성북역대기)
근데 오늘은 왠일로 또 회기역 진입도 하기전에 2분가까이 정차하네?
시발 청량리에서 7시 무궁화 예약해놨는데
정확히 6시 58분에 매표소 도착, 승무원분이 문 닫으려던 찰나에 간신히탐
오메 시발 정시도착했으면 48분-_-혹은 45분에 청량리역 도착해야되는데 55분인가 도착했음
이제 성북역 가기전에 월계역에 머물다가는건 정례화된거같음 -_-;;
그나마도 경춘선 사라져서 괜찮을줄알았더만 아직이나보네
ㄴ 그러게 경춘선도 없는데 뭔 신호대기가 저렇게 잦은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 -_-;;
병점/서동탄 시발열차가 있어서 그런거같음. 인상선으로 올라가나 병점홈으로 들어가나 일단 선로 두개는 잡아 먹으니까. 아니면 화물일수도있고
그건 둘째치고 오늘 소요산행 K10이 같은편 동두천급행 K1604 팀킬하더만 ㅋㅋ 회룡기준 각각 7시 51분, 53분 도착... (참고로 이 두 열차는 덕정대피)
어제 K1605탔는데...신설동에 9시 넘어서 도착..-.-ㅋㅋ 성북역에서 3분이상 대기..회기에서도 3분이상 대기...;;
성북역에 뭔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고 (화물열차나 출고차가 평면교차를 많이 일으키는건 아닌거 같고) // 요즘 망우선 없어져서 화물들이 죄다 복잡한 경원선 비집고 들어와야 되는 문제에, 저시간대면 출고하는 중앙선이나 각 역으로 출장나가는 회송기관차들이 제법 되는걸로 알고 있음. (새벽시간때 경부선 지연이 꽤 심하다고 알고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