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도심을 종로구+중구+용산구, 강남은 서초구+강남구로 생각하나..
(그러면 \'3호선 돌아가도 어차피 도심-강남 연결됨\', \'신분당선 도심 못들어가는건 중복\'이라는 논리 성립, 구역 내부에서 버스로 이용하라는건가...)
정확히 도심과 강남의 범위를 어떻게 잡아야하나....
(근데 일산의 범위는 어떻게 잡지? 행신,능곡,화정,원당 사는 애들이 일산산다고 하는건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철이: 3호선은 일산신도시-도심-고텀-오금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도심 4대문맞음 ㅇㅇ 동대문까지
강남은 삼성까지 아닌감? 강남은 사람마다 기준이...
도심은 사대문+서울역으로 보면 되고 강남은 대충 강남대로+테헤란로지. 물론 타당성 조사에선 존 설정 해서 좀 세부적으로 나감.
진짜 일산은 일산동구+일산서구+중산지구 이 3곳이 엄밀한 일산신도시 지구임, 원당 화정 행신 이런곳은 원래의 고유지명을 부르는게 맞음
구역설정이 문제가 아니라(오히려 구역설정 너님처럼 하면 도심노선만 더 유리함) 구역내부에 버스가 많기 때문에(걍 편리한 버스 계속들 타고 다닐테니, 게다가 뚫리면 교통혼잡이 어느정도 해소될테니) 전환량이 낮게 나온게 제일패착이라니까. 용산하고 반대라고! 용산 or 마포 or 일산-강남간 버스가 <없거나 적기 때문에 그만큼 도로에서 신규 유입이 크게 나오고>, 도심-강남간 버스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교통혼잡이 해소되는 전철개통으로는 역으로 전환이 안될거라는 얘기야. 딱 보면 모르겠냐. 국토부가 중간에 논리를 꼬아놓은거야. 하 참. 여러번 말을 해도 못알아듣네.
참고로 중산지구는 일산동구에 있음
眞도심 종각,광화문,을지로입구,명동 일대... 도심 가고 안가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곳을 연결한다는거지.. 도심,강남이 어디냐가 중요한게 아님
어떤 지역의 정의는 '서울시', '강남구'와 같이 딱딱 떨이지는게 아닌 이상 핵심 지역만을 지칭하느냐 주변 지역도 포함하느냐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지, 당장 '수도권'만 해도 이제 전철이 다니는 천안. 춘천도 수도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 판이니.. '강남' 같은 경우에도 강남의 핵심 업무 지역만을 지칭하는가, 아니면 강남구 그 자체냐, 그도 아니면 강남 3구 전체냐 등 사람에 따라 생각하는게 다를 수밖에 없지, 물론 교통 노선 계획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 핵심 지역만을 가리키겠지만 이런 경우에는 '테헤란로 일대'와 같이 좀 더 범위를 좁혀서 말해야 한다고 봄
용산은 도심에 속한다기 보다는 도심의 부속 지역 내지는 또 하나의 부도심이라고 해야 맞으려나.. 실제로 서울시 도시계획에 보면 용산을 '서울의 심장'이라고 히는 등 시 당국에서도 용산을 밀어주고는 있음 (시장 바뀌었어도 용산 개발은 계속 하겠지..)
빌로우/ 혹시 중산동에 사는지? 중산지구(구 일산2동에 일시적으로 포함. 현재는 중산동)는 일산신도시에 포함되어 개발된 곳이 절대로 아니다!!(당시 고양시가 일산신도시가 개발된 이후 나중에 탄현지구(구 일산1동에 일시적으로 포함, 현재는 탄현동), 행신지구(행신2동)와 함께 자체적으로 개발시킴) 90년대초 분당신도시(성남시에 위치)와 함께 토지공사(현 LH)에서 주도적으로 개발된 일산신도시(고양시에 위치)의 행정구역은 아래와 같다(편의상 구명칭은 생략)
대화동(성저마을, 장성마을), 마두1동(백마마을, 정발마을), 마두2동(강촌마을), 백석1동(백송마을), 백석2동(흰돌마을), 일산3동(후곡마을), 장항2동(양지마을, 호수마을), 정발산동(밤가시마을), 주엽1동(강선마을), 주엽2동(문촌마을)이 최초에 국가시책으로 인해 토지공사가 일괄적으로 땅을 매입후 주도적으로 개발된 일산신도시내의 행정구역이다.
이외 탄현지구(탄현동), 중산지구(중산동), 대화지구(대화동), 가좌지구(가좌동), 일산2지구(중산동), 풍동지구(풍동), 행신지구(행신2동)은 고양시가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화정지구(화정1동), 능곡지구(화정2동, 행신1동 절반, 행신3동 대부분)는 주택공사가 개발했고 마지막으로 행신2지구(행신3동)는 LH공사가 개발후 입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