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있는 역도 폐쇄시키는데, 이 나라는 역 만들어서 표정속도 낮추는게 취미인가?

곡산이나 강남리같은 수요 없는 역을 폐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하자.

주민들에게 전철역은 집값을 올려주는 수단이니까 수요가 없을 경우 전철역을 기피시설로 바꿔버림.

(수요없는 역을 쓰레기소각장이나 납골당으로 용도변경해버림 or 그 지역에 지어버림. 용도변경에 대한 비용은 전액 지역주민이 부담.)

이러면 역 만들어달라고 함부로 말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