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변경안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1조7천394억원이며, 국비 60%, 시비 40%(지방채 10% 포함)
국토해양부는 건설비가 적은 경량전철 가운데 일본 유리카모메와 같은 무인운전 시스템의 AGT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전제로 총 사업비를 1억7천394억원으로 승인
1. 도시철도 2호선 전 구간을 약전철 방식으로 건설할 경우 총 사업비가 2조2천405억원이 소요.
AGT 방식을 도입했을 때와 비교해 5천11억원(28.8%)이 증가
2. 모노레일방식으로 건설할 경우에는 총 사업비가 2조873억원이 소요
AGT 방식을 도입했을 때보다 3천479억원(20.0%)이 증가
착공시기도 턴키방식으로 추진할 경우 2015년 2월, 대안발주로 추진할 경우 2016년 6월이 검토
총사업비가 10% 이상 20% 미만 변경될 경우 기본계획 변경 등 절차 재이행기간이 1년여 소요될 전망
총사업비가 20% 이상 늘어나게 되면 기본계획 변경과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위해 절차 재이행기간이 2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건 광주시 혼자의 바램인듯.
광주시는 기종도 정하지 않고 주먹구구 개삽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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