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이 6량화 되면서 운행횟수가 늘어났다는 얘기는
신이문기지와 청량리,용산역간 이동이 많아진거고,
결국 회기-청량리간 평면교차이동이 많아졌다는 얘기잖아요?
두달동안 1호선이 상당히 영향을 받았을거예요.
회기-청량리 구간을 한번이라도 더 왔다갔다 하게되면
주변에 1호선 열차들은 올스톱할 수 밖에는 없으니깐..
특히 퇴근시간의 배차를 대폭 늘리는 바람에
인건비나 전기세 등의 증가 외에도,
잦은 평면교차로 인한 1호선의 피해도 문제였을겁니다.
어쨌든 8량복원 후 시간표까지 복원되었으니
중앙선은 완벽한 정시성을 기할 수 있게되었고,
그로서 1호선 또한 정시성을 다시한번 추구하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언제는 중앙선 6량은 엄청 잘한겁니다.경의선 도 6량으로 만들어버려라 하더니만 이제 갑자기 말이 바꼇군요. 결국 하땅은 철갤분들과 말장난 하러 여기 들온 것이겠습니다
ㄴ 되게 유치하게 노네
철도마니아님.잘한건 맞아요.최근들어 퇴근시간과 휴일 오전 배차를 늘리면서 안정화되는 추세였구요.휴일 자전거 문제만 묘수를 찾으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배차간격이었습니다.그런데 어쨌든 내부문제도 있고 과거의 민원도 있고 8량복원이 되었잖아요? 그 문제들과 더불어 1호선에 주는 영향도 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한겁니다...화서역급행님 반갑습니다.
어쩌라고 안물안궁
승승해님보고 어떻게 해달라는 의도 없으니깐,향후 \'어쩌라고\' \'그래서 뭘?\' 이런 말은 안받아들이겠습니다.
디씨 운영자는 뭐하냐? 당장 안 쫓아내고. 분명히 경고했을텐데. 계속 이딴 글 올리면 신고한다고.
중앙선이 언제부터 8량으로 복원되었나? 수요일에 중앙선 이용했는데 여전히 6량이더만. 어디서 거짓부렁 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