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이 6량화 되면서 운행횟수가 늘어났다는 얘기는

신이문기지와 청량리,용산역간 이동이 많아진거고,

결국 회기-청량리간 평면교차이동이 많아졌다는 얘기잖아요?

두달동안 1호선이 상당히 영향을 받았을거예요.


회기-청량리 구간을 한번이라도 더 왔다갔다 하게되면

주변에 1호선 열차들은 올스톱할 수 밖에는 없으니깐..


특히 퇴근시간의 배차를 대폭 늘리는 바람에

인건비나 전기세 등의 증가 외에도,

잦은 평면교차로 인한 1호선의 피해도 문제였을겁니다.


어쨌든 8량복원 후 시간표까지 복원되었으니 

중앙선은 완벽한 정시성을 기할 수 있게되었고,

그로서 1호선 또한 정시성을 다시한번 추구하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