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niceday915?Redirect=Log&logNo=130016491667 (반환번호의 발매순서의 주목. 이날 발권된 승차권수는 단 3장임)

잉여력을 발휘하여 일부러 월요일날 경의선 통큰 전열차를 타고 온게 자랑...  
이건 뭐... 하루 3명 받고 참 장사가 잘되겠네요. -_-;  (아침차 상행은 나랑 아저씨 포함해서 두명 탔심)

청량리에서 문산간 기름으로 가는 싸다싸 회송거리, 승무원 인건비, 운영비, 기타 감가상각비 생각해서 고작 삼천원 받으면 진작에 망하기 좋은 장사인데
이거 굴리는 목적이 운송수단으로는 돈 한푼도 못버는 직원통근열차라 월요일날 열차 운휴하고 걍 뻐쓰 굴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눈앞을 가리는 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