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04년 이전에도 민영화떡밥때문에 한동안 파업하고 플랜카드 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걸 또 재현하고 싶은게야?

당시 철도청에서 민자랑 민영화 하게되면 어떻게되냐고 플랜카드나 호소문에 썼는줄 아냐?

무려 철도 요금이 20만원이 된다고 써놨어 이것들아...

당연히 실제로 그렇게 안된다 하더라도

민영화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 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