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덕정역에서 전철 타는데저항차 중에서도 특히 얼마 안남은 86~88년산 들어오면별로 속도 내지도 않는데도 덜컹덜컹거리고 양주 - 덕계 이 사이에서 밟으면 진짜 손잡이 안잡으면 몸이 위태로울 정도경부선처럼 양주 이북으로는 3vf만 보내고 양주-인천, 의정부-인천 여기에다만 저항차 몰빵하면 되지 않나??경원선은 별로 저항차가 최적화 될만한 역간거리가 아닌데..;;;
그러다 저항차 싹 빠지고 배차 30분 되봐야 정신차리지
어디 가라고 ㅡㅡ 경인선 경원선은 한몸이다
소요산 - 인천 감사해요
ㄴ동두천행 소요산행 얼마 안되니까 거기다가만 3vf 올려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차 부족
그 구간이 조금 갤갤대더라고요.말씀하신 극 구형차가 그 구간다니면 좋지않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최소 납짝이 이상은 다녀야 되요.
고물차 얘기하면 하땅이 안 빠질리가 없지.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음. 악착같이 내구연한 쪽쪽 빨아먹는 코레일 대신 양주 이상으로 서메가 올라가서 코레일과 서메의 차 비율을 1:1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