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덕정역에서 전철 타는데

저항차 중에서도 특히 얼마 안남은 86~88년산 들어오면

별로 속도 내지도 않는데도 덜컹덜컹거리고 양주 - 덕계 이 사이에서 밟으면 진짜 손잡이 안잡으면 몸이 위태로울 정도

경부선처럼 양주 이북으로는 3vf만 보내고 양주-인천, 의정부-인천 여기에다만 저항차 몰빵하면 되지 않나??

경원선은 별로 저항차가 최적화 될만한 역간거리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