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호선의 경우에 급행으로 편성된 열차는 무조건 급행으로만 다님? 아니면 상황에 따라 완행을 뛸 때도 있음...?그리고 2호선의 경우엔 내선순환 편성 열차는 무조건 내선순환만 함? 아니면 상황에 따라 외선순환 할 때도 있음...?마지막으로 4호선의 경우에 하행이 안산행으로 편성된 열차는 무조건 안산역까지만 감...? 아니면 때에 따라 오이도행으로 다닐 때도 있음...?
동두천 혹은 인천 급행
무슨말을하는건지 이해를못하겠네. 안산행열차가 예를들어 안산행달고가다가 금정즈음에서 갑자기 오이도행 이런식으로 바뀔수도 있냐고 묻는거야 아니면 당고개-안산만 뺑뺑이도냐고 묻는거냐 [핡]
dcrail//후자임... 당고개-안산은 항상 이렇게만 다니는지...? 아니면 당고개-오이도로 다닐 때도 있는지...?
예를들어서 4321편성이 오늘 오이도행 달고 다녔으면 걔는 다른때도 무조건 오이도행만 뛰느냐를 물어보는것같은데?
얼마전에 인천행 완행 타고 가는데 앞에 역 스도 하나가 고자됬다고 잠시 급행선로로 달린적 있음
근데 이게 원하는 답변인가? 잘 모르겠네
대충 이해해서 지껄이자면, 직교류문제나 저항차문제 아닌이상 다 뜀... 급행차가 완행도 뛰고, 완행차가 급행도 뛰고... 어제 외선뛴놈이 오늘 내선뛸때도 있고... 등등
음.. 천안에서 청량리행으로 올라온차가 서동탄이나 병점행달고 가는경우도 있고... 고정아님
심지어는 다른 노선에 들어가기도 함 ㅇㅇ
하루에 하나의 열차가 이렇게 움직여야 한다는 행로 가 있음 거기에 따라 맞춰서 움직이는거임 단일선구가 아닌이상 고정은 거의 없고 열차의 컨디션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그중 하나를 고르는 거임
천안행 저항차가 생기는게 서동탄 행로나 경인급행 행로중에 천안뛰는게 있다고 알고 있음 사람들이 행로를 다 외우는건 아니니 넣다보면 가끔 천안행 저항이 걸리는거고 /아무튼 간단하게 공철만 봐도 검암뛰는차는 공항다녀오고 그렇던데...
천안행 저항차가 생기는게 서동탄 행로나 경인급행 행로중에 천안뛰는게 있다고 알고 있음 사람들이 행로를 다 외우는건 아니니 넣다보면 가끔 천안행 저항이 걸리는거고 /아무튼 간단하게 공철만 봐도 검암뛰는차는 공항다녀오고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