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호선의 경우에 급행으로 편성된 열차는 무조건 급행으로만 다님? 아니면 상황에 따라 완행을 뛸 때도 있음...?

그리고 2호선의 경우엔 내선순환 편성 열차는 무조건 내선순환만 함? 아니면 상황에 따라 외선순환 할 때도 있음...?

마지막으로 4호선의 경우에 하행이 안산행으로 편성된 열차는 무조건 안산역까지만 감...? 아니면 때에 따라 오이도행으로 다닐 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