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에서 도시철도로 갈아탈때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공항철도 공덕역의 대략적 환승구조인데

공항철도에서 에스커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환승개찰구를 찍고 걸어가다보면,양쪽에 경의선 구조물이 보이고.

우회전을 하면 공항철도 특유의 회색 통로가 나오는데,


이 짧은 통로 뒤로 6호선의 밝은 빛이 눈에 보이는데

마치 서광이 비치는듯한 느낌이듭니다.(그림 참조)


안그래도 멀지 않은 환승통로지만

저렇게 짧은 통로 뒤 밝은 6호선 땅이 한눈에 보이기 떄문에

체감상 더 가까운 느낌이 들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까운 환승인건 분명해요

무빙워크가 없는것부터 가까운 환승임을 증명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