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에서 도시철도로 갈아탈때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공항철도 공덕역의 대략적 환승구조인데
공항철도에서 에스커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환승개찰구를 찍고 걸어가다보면,양쪽에 경의선 구조물이 보이고.
우회전을 하면 공항철도 특유의 회색 통로가 나오는데,
이 짧은 통로 뒤로 6호선의 밝은 빛이 눈에 보이는데
마치 서광이 비치는듯한 느낌이듭니다.(그림 참조)
안그래도 멀지 않은 환승통로지만
저렇게 짧은 통로 뒤 밝은 6호선 땅이 한눈에 보이기 떄문에
체감상 더 가까운 느낌이 들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까운 환승인건 분명해요
무빙워크가 없는것부터 가까운 환승임을 증명해 줍니다.
데지럴메리어씨리보다 환승은 가까워서 좋네요 ㅎ
얼씨구야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미디어시티보다 두배이상 가까워요.경험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저 그림이 다니깐요 ㅎ
구조 정확히 캐치하셨네요ㅎㅎ 저는 노선 구조상 6호선 환승은 불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오히려 6호선 환승이 더 편하더라구요
아 KRCDE님 감사드립니다.사실 일요일날 두번 환승하고 기억해서 그려본건데 정확했군요? ㅎㅎ 말씀대로 6호선 환승이 더 편한거 같아요.아무래도 5호선쪽으로 환승하려면,기존의 5-6호선 환승만큼 한번 더 가야되니깐.
공덕역 환승할 일은 당분간 없으니까 참고용으로만 ㅋ..;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아쿠아마린님 예 한번 공덕환승 하시게 되면 비교해 보세요 ㅎㅎ
1111님 승승해님 누군지 알아버렸으니까 그냥 본닉으로 그러시는게 차라리 나아보입니다.최소한 이중플레이는 안하는게 남자답죠.
내가 누군데? 난 원래 이 닉으로 댓글 다는데 무슨 개소리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