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투표율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임. 젊은 사람들 투표율이 60대 이상 투표율보다 졸라 더 높으면 깔끔히 해결되는 문제.
Listerine1(banana999)2011-12-07 21:44
복지부가 문제지. 건교부가 복지부 니네가 맡아라 하니까 거부하는 복지부
ㅁ(211.212)2011-12-07 21:54
ㄴ젊은사람은 상관없음. 20대라고 다 폐지찬성은 아님. 반대하는 사람도 님 생각보다 많음여
752(218.144)2011-12-07 22:05
무임권자가 이동하는 거리가 10~15km가 가장 많음요. 0~15km 이동자들이 과반수인가 그에 가깝든가 함. 춘천이랑 천안에 노인이 많이 몰리는 것 같지만 경제활동을 착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듯함(요즘 65세~70세들은 농촌의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니고). 따라서 축소에 찬성임. 다만 인터넷에 사람들이 싸질러 놓은 글들보면 \'노인 짜증나니까 무인 축소\'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는데... 이건 솔직히 에러라고 봄.
66호선(gotz1)2011-12-07 22:25
복지 없애는게 생각보다 힘들지... 그러니깐 복지문제에 있어서는 장기적으로 보고 신중해야함... 누구처럼 미친듯이 복지예산 증대하는거 보면 나중에 그 똥 누군가 맞게 되겠지
익명(221.140)2011-12-07 23:02
노인뿐만 아니라, 무임정책 전면을 손봐야지......적자의 주원인은 아니라 하더라도 원인인 것 만은 틀림없으니......
은하기사(ksspace797)2011-12-07 23:34
조금이라도 운임을 받거나.. 아니면 제한을 좀 둬야지
ZGMF-X20A(calvinkleink)2011-12-07 23:38
성인요금의 반정도 하면어떨까??
무리한인생(211.114)2011-12-08 12:31
장애인 같은 경우도 높은 급수(1~3급)는 면제하고 그 이하는 어느정도 요금을 부과했으면 싶음 아는 이모가 시청 복지쪽에 근무하는데 요즘 등록장애인 너무 많다며...
2권역(hccccc)2011-12-08 13:40
걍 그대로두고 적자는 여성\'가족\'부가 메꾸게 하면 정말 좋을듯요
신수영역(ohc507)2011-12-08 15:07
0~15km 이동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는 윗 횽 말도 참고해서 15km이내에는 무임, 그 이상은 성인운임의 25~50% 할인금액을 내게 하는 것도 고려를 해봤으나, 그렇게 할 경우 어르신들이 15km를 넘지 않는 역에 하차해서 다시 승차권을 끊는 폐단이 발생할 수 있다(즉, 몇번을 승하차해도 좋으니 무임으로만 가겠다는 어르신들 다수 발생우려)고 보고, 내 의견은 예전에 공항철도처럼 정상 운임의 25%만 받게 하면 어떨까 싶음. 분명히 돈 안내다가 돈 내게 되니 반발이 있긴 하겠지만, 까고 말해서, 700원(정상운임 2800원의 25% )아까워서 닭갈비 먹으러 못가고, 800원(정상운임 3200원의 25%)아까워서 온양온천 못간다고 할 어르신들 분명히 있을텐데, 논리가 안맞지..
난 정부에서 부담했으면 함. 아니면 선진국 수준에서 복지해주고 삭제.
나도 찬성인데 20대라고 대부분 찬성은 아님..아마 여론조사 까보면 찬반 비슷비슷 할듯
젊은 사람들이 투표율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임. 젊은 사람들 투표율이 60대 이상 투표율보다 졸라 더 높으면 깔끔히 해결되는 문제.
복지부가 문제지. 건교부가 복지부 니네가 맡아라 하니까 거부하는 복지부
ㄴ젊은사람은 상관없음. 20대라고 다 폐지찬성은 아님. 반대하는 사람도 님 생각보다 많음여
무임권자가 이동하는 거리가 10~15km가 가장 많음요. 0~15km 이동자들이 과반수인가 그에 가깝든가 함. 춘천이랑 천안에 노인이 많이 몰리는 것 같지만 경제활동을 착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듯함(요즘 65세~70세들은 농촌의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니고). 따라서 축소에 찬성임. 다만 인터넷에 사람들이 싸질러 놓은 글들보면 \'노인 짜증나니까 무인 축소\'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는데... 이건 솔직히 에러라고 봄.
복지 없애는게 생각보다 힘들지... 그러니깐 복지문제에 있어서는 장기적으로 보고 신중해야함... 누구처럼 미친듯이 복지예산 증대하는거 보면 나중에 그 똥 누군가 맞게 되겠지
노인뿐만 아니라, 무임정책 전면을 손봐야지......적자의 주원인은 아니라 하더라도 원인인 것 만은 틀림없으니......
조금이라도 운임을 받거나.. 아니면 제한을 좀 둬야지
성인요금의 반정도 하면어떨까??
장애인 같은 경우도 높은 급수(1~3급)는 면제하고 그 이하는 어느정도 요금을 부과했으면 싶음 아는 이모가 시청 복지쪽에 근무하는데 요즘 등록장애인 너무 많다며...
걍 그대로두고 적자는 여성\'가족\'부가 메꾸게 하면 정말 좋을듯요
0~15km 이동자들이 과반수 이상이라는 윗 횽 말도 참고해서 15km이내에는 무임, 그 이상은 성인운임의 25~50% 할인금액을 내게 하는 것도 고려를 해봤으나, 그렇게 할 경우 어르신들이 15km를 넘지 않는 역에 하차해서 다시 승차권을 끊는 폐단이 발생할 수 있다(즉, 몇번을 승하차해도 좋으니 무임으로만 가겠다는 어르신들 다수 발생우려)고 보고, 내 의견은 예전에 공항철도처럼 정상 운임의 25%만 받게 하면 어떨까 싶음. 분명히 돈 안내다가 돈 내게 되니 반발이 있긴 하겠지만, 까고 말해서, 700원(정상운임 2800원의 25% )아까워서 닭갈비 먹으러 못가고, 800원(정상운임 3200원의 25%)아까워서 온양온천 못간다고 할 어르신들 분명히 있을텐데, 논리가 안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