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고물차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구연한 쪽쪽 빨아먹는 코레일이 절대 새 차를 1호선에 배정해 줄리는 만무하고 

     (앞으로 새 차 들어갈 데가 얼마나 많은데!!)   

     해결책은 단 하나밖에 없음. 

     의정부 or 양주까지만 올라가는 서울메트로 차량을

     동두천까지 연장하는 거임.

     그렇게 해서 성북 이북의 코레일과 서메의 차 비율은 1:1로 맞추면 끝.








    결론은 이왕 참는 거 몇 년 더 참으셈. 언젠가는 바꿔주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