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식으로 운전실 개방을 합리화 할게 아니라 개가 운전 어쩌고, 그런 소리 자체가 잘못됐다고 해야겠지. 그리고 서메, 서도철 안전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건 안내센터 특성상 이용객의 시각적 편의를 위함이지 니들 철떡들한테 열심히 일하는모습 보여줄려고 그런건 아닐텐데?
ㅋㅋ(180.64)2011-12-08 01:21
ㄴ 역무실 짱박혔던 시절이랑 안내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금을 비교해보면... 민원들의 태도가 확 차이나는 댑쇼?
난 운전실 개방하라는 입장이 아니라... 인정 받고 싶으면 일하는 모습을 보이든가... 그게 아니면 민원이 뭐라 올라오든 걍 닥치고 일하든가 선택하라는 것임...
66호선(gotz1)2011-12-08 01:24
뭔 민원들의 태도가 차이나는진 모르겠다만, 개인의 태도의 차이일수도 있고 서비스 교육의 영향일 수도 있으니 모든걸 니들 철떡파워로 귀결시키는덴 무리가 있다.
ㅋㅋ(180.64)2011-12-08 01:27
누가 직원 정복 입은 모습보고 하악하악 거릴줄 아나
66호선(gotz1)2011-12-08 01:27
어린티가 나긴 난다. 철없어서 그러는건 알겠다만, 운전실 개방이던 뭐던 그런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니들한테 인정받을 이유도 없고, 관심도 없다.
ㅋㅋ(180.64)2011-12-08 01:28
개도 운전하느니, 쉽게 돈 버느니 하는건.. 그냥 웃어넘길만한.. 그만큼 기관사 업무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러 입방정 떨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한심하고 찌질해 보일뿐인거고.
ㅋㅋ(180.64)2011-12-08 01:30
허준영은 관심없다는거
─━ⓦ━─(lij1028)2011-12-08 01:31
그러니까 고객서비스에 관심없고 인정받고 그런것 상관 없으면... 걍 운전만하면 될 것아니냐 그말아니야 -_-.
66호선(gotz1)2011-12-08 01:32
ㄴ 걍 자라.
ㅋㅋ(180.64)2011-12-08 01:33
어린 티가 나긴 난다라는 대목에서 논리적 오류를 짚어내는 건 나 밖에 없나. 권위로 밀어 붙이시네 이분.
익명(vipper)2011-12-08 01:40
기양 객차랑 기관차를 분리하든해야지
─━ⓦ━─(lij1028)2011-12-08 01:40
그런걸 속된말로 꼰대라고 하죠 ^^;
익명(vipper)2011-12-08 01:40
꼰대는 상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말을 해봤자 알아듣질 못하니 이길 자신도 없어요.
익명(vipper)2011-12-08 01:40
여기 저기 글싸면서 자존감을 내세워보지만 역시 역부족이라는... 어이구 논리적 오류씩이나... 걍 자라.
ㅋㅋ(180.64)2011-12-08 01:45
여서 걍 자라 쓸 시간에 전철노 홈페이지 열린광장가서 개드립치는게 더 재밌을텐데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1:48
닉네임은 조합원으로 써라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1:48
ㄴ 자라니까 말이 많네. 얼마나 맺힌게 많았으면.
ㅋㅋ(180.64)2011-12-08 01:49
하루카나소라 /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노조게시판에 운전실 개방 도배라도 해야 \'씨\'에 씨읏이라도 먹힐듯.
ㅋㅋ(180.64)2011-12-08 01:50
승무는 커녕 철도회사랑도 관련 없는 사람인 듯 싶으요. 저 사람 덧글 지우는거 일도 아니지만.... 걍 놔두는게 이러나저러나 유익할 듯
66호선(gotz1)2011-12-08 01:51
잘 보셨죠? 꼰대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순간, 꼰대는 순간적으로 뇌의 뉴론에서 정신승리를 유도하는 신호를 발생시켜, 상대방의 어그로를 자극하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꼰대랑은 말을 섞지 않는게 좋습니다 ^^; 지 스스로 떠들게 냅두자구요
익명(vipper)2011-12-08 01:51
66호선 // ㅇㅇ. 동의. 저런 사람은 애초에 사회적으로 뿐만 아니고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니.
익명(vipper)2011-12-08 01:51
내가 기관사도 아니고 당신네들 피해보는걸 뭐하러 글까지 써가면서 막아야 되나? 어른이면 앞가림은 알아서 해야지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1:51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면 노조게시판에서라도 니 주장을 피력하라는 말. 그것도 아니면 좀 찌그러져잇던가.
ㅋㅋ(180.64)2011-12-08 01:55
난 내 의견을 갤에 쓰는게 목적인데요 :(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1:57
논리로 안되니 인신공격이 시작되는데... 뭐 하나 제대로 반박을 못하면서 꼰대니 정신문제니 운운하는걸 보면... 그럴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되지만.
ㅋㅋ(180.64)2011-12-08 01:57
의견이 아니라 개드립이니 문제.
ㅋㅋ(180.64)2011-12-08 01:58
그 후로 ㅋㅋ를 본 사람은 없었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1:59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 아니라서 여태 이 난리를 떤건가. 내 주장의 의미를 왜곡하고 니 주장을 희석하기 위함이 아니고?
ㅋㅋ(180.64)2011-12-08 01:59
여태까지 운전실 개방에 대한 찬성론을 말하다가 뜬금없이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 아니니 하면서 엉뚱한소리 하는건 제대로 된 논의 주제인건가..?
ㅋㅋ(180.64)2011-12-08 02:01
죽 읽어봤는데요... ㅋㅋ님 글의 주제를 모르겠어요... 아고라에서 선동글 보는 느낌이랄까.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2:01
그냥 자라.. <= 논쟁이 어떻든간에 키보드질이 주 목적인 잉여에게 내가 할 말은 이것뿐이다.
ㅋㅋ(180.64)2011-12-08 02:02
걍 여론몰이가 목적인 것 같은데 진짜 그게 목적이라면 저런 병맛나는 어투로 글을 쓰시면 나같아도 어 시팔 개소리 지껄이는구나 하고 지나갈 것 같아요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2:02
걍 키보드워리어라니까... 애초에 저정도로 몰리면 답답해서라도 지소속까고 글을 올렸지
66호선(gotz1)2011-12-08 02:02
하루카나소라 <= 니도 그만 자고... 니는 그냥 운전실 개방이 안된다는 말이 싫어서 맹목적으로 앵기는 ㅄ 같다.
ㅋㅋ(180.64)2011-12-08 02:03
알겠냐 등신새끼야? 졌으면 걍 꺼져라 괜히 댓글 마지막에 달고 혼자 결론내려서 이긴척 하려고 하지 말고.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2:03
내가 지금 댓글에 의견을 나타낸 적이 있던가?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2:04
니트 상대하기엔 시간이 없으므로 자야지. 형들 바쁘다 짜식아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1-12-08 02:06
내비 두면 한 10분 있다가 "갔나?" 하고 와서 정신승리 댓글 달고 갈거니까 걍 내비두면 됨
알아서 병ㅋ림ㅋ픽ㅋ 하던가 말던가-_-;; 어짜피 여기서 얘기해봤자 변하는건 없음 ㅉㅉ
그런식으로 운전실 개방을 합리화 할게 아니라 개가 운전 어쩌고, 그런 소리 자체가 잘못됐다고 해야겠지. 그리고 서메, 서도철 안전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건 안내센터 특성상 이용객의 시각적 편의를 위함이지 니들 철떡들한테 열심히 일하는모습 보여줄려고 그런건 아닐텐데?
ㄴ 역무실 짱박혔던 시절이랑 안내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금을 비교해보면... 민원들의 태도가 확 차이나는 댑쇼?
또 뭐라 헛소리 할지 모르겠지만.. 암만 운전실 개방 니들 호기심 해결책 떠들어봐야 허공의 메이리일뿐이다. 괜히 힘빼지마라.
난 운전실 개방하라는 입장이 아니라... 인정 받고 싶으면 일하는 모습을 보이든가... 그게 아니면 민원이 뭐라 올라오든 걍 닥치고 일하든가 선택하라는 것임...
뭔 민원들의 태도가 차이나는진 모르겠다만, 개인의 태도의 차이일수도 있고 서비스 교육의 영향일 수도 있으니 모든걸 니들 철떡파워로 귀결시키는덴 무리가 있다.
누가 직원 정복 입은 모습보고 하악하악 거릴줄 아나
어린티가 나긴 난다. 철없어서 그러는건 알겠다만, 운전실 개방이던 뭐던 그런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니들한테 인정받을 이유도 없고, 관심도 없다.
개도 운전하느니, 쉽게 돈 버느니 하는건.. 그냥 웃어넘길만한.. 그만큼 기관사 업무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러 입방정 떨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한심하고 찌질해 보일뿐인거고.
허준영은 관심없다는거
그러니까 고객서비스에 관심없고 인정받고 그런것 상관 없으면... 걍 운전만하면 될 것아니냐 그말아니야 -_-.
ㄴ 걍 자라.
어린 티가 나긴 난다라는 대목에서 논리적 오류를 짚어내는 건 나 밖에 없나. 권위로 밀어 붙이시네 이분.
기양 객차랑 기관차를 분리하든해야지
그런걸 속된말로 꼰대라고 하죠 ^^;
꼰대는 상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말을 해봤자 알아듣질 못하니 이길 자신도 없어요.
여기 저기 글싸면서 자존감을 내세워보지만 역시 역부족이라는... 어이구 논리적 오류씩이나... 걍 자라.
여서 걍 자라 쓸 시간에 전철노 홈페이지 열린광장가서 개드립치는게 더 재밌을텐데
닉네임은 조합원으로 써라
ㄴ 자라니까 말이 많네. 얼마나 맺힌게 많았으면.
하루카나소라 /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노조게시판에 운전실 개방 도배라도 해야 \'씨\'에 씨읏이라도 먹힐듯.
승무는 커녕 철도회사랑도 관련 없는 사람인 듯 싶으요. 저 사람 덧글 지우는거 일도 아니지만.... 걍 놔두는게 이러나저러나 유익할 듯
잘 보셨죠? 꼰대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순간, 꼰대는 순간적으로 뇌의 뉴론에서 정신승리를 유도하는 신호를 발생시켜, 상대방의 어그로를 자극하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꼰대랑은 말을 섞지 않는게 좋습니다 ^^; 지 스스로 떠들게 냅두자구요
66호선 // ㅇㅇ. 동의. 저런 사람은 애초에 사회적으로 뿐만 아니고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니.
내가 기관사도 아니고 당신네들 피해보는걸 뭐하러 글까지 써가면서 막아야 되나? 어른이면 앞가림은 알아서 해야지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면 노조게시판에서라도 니 주장을 피력하라는 말. 그것도 아니면 좀 찌그러져잇던가.
난 내 의견을 갤에 쓰는게 목적인데요 :(
논리로 안되니 인신공격이 시작되는데... 뭐 하나 제대로 반박을 못하면서 꼰대니 정신문제니 운운하는걸 보면... 그럴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되지만.
의견이 아니라 개드립이니 문제.
그 후로 ㅋㅋ를 본 사람은 없었다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 아니라서 여태 이 난리를 떤건가. 내 주장의 의미를 왜곡하고 니 주장을 희석하기 위함이 아니고?
여태까지 운전실 개방에 대한 찬성론을 말하다가 뜬금없이 운전실 개방이 목적이 아니니 하면서 엉뚱한소리 하는건 제대로 된 논의 주제인건가..?
죽 읽어봤는데요... ㅋㅋ님 글의 주제를 모르겠어요... 아고라에서 선동글 보는 느낌이랄까.
그냥 자라.. <= 논쟁이 어떻든간에 키보드질이 주 목적인 잉여에게 내가 할 말은 이것뿐이다.
걍 여론몰이가 목적인 것 같은데 진짜 그게 목적이라면 저런 병맛나는 어투로 글을 쓰시면 나같아도 어 시팔 개소리 지껄이는구나 하고 지나갈 것 같아요
걍 키보드워리어라니까... 애초에 저정도로 몰리면 답답해서라도 지소속까고 글을 올렸지
하루카나소라 <= 니도 그만 자고... 니는 그냥 운전실 개방이 안된다는 말이 싫어서 맹목적으로 앵기는 ㅄ 같다.
알겠냐 등신새끼야? 졌으면 걍 꺼져라 괜히 댓글 마지막에 달고 혼자 결론내려서 이긴척 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지금 댓글에 의견을 나타낸 적이 있던가?
니트 상대하기엔 시간이 없으므로 자야지. 형들 바쁘다 짜식아
내비 두면 한 10분 있다가 "갔나?" 하고 와서 정신승리 댓글 달고 갈거니까 걍 내비두면 됨
어? 근데 우리역은 고객센터 블라인드질했는데
어익후 또 한번의 키보드워리어들의 키배가 있었군 ㄹㄹ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