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시내버스 기사도 어느정도의 부담을 갖고 일해야 되는 법인데 그럼 몇천명이 타는 전철 기관사가 시골 마을버스 기사처럼 긴장 없이 일하라는 소리냐?
무조건 편하게 근무하려는 생각 자체가 날도둑놈이지 현업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전철을 몬다고 생각하니 어이가 없다.
자긴 접객업무 하기 싫다는 소린데 애초에 승객이 전철 탑승하고 운행하기 시작하면 믿을 대상은 기관사 차장밖에 없거든요 ㅡㅡ
진짜 당연히 가져야 하는 부담조차 없이 근무한다는게 잘못된거지 무슨 ㅡㅡ
댓글 12
자신의 직장은 땡보여야 한다라는 마인드
あさぎり(ijjini)2011-12-08 08:49
진정한 기관사라면 작업 환경을 보인다고 부담스러워 해서는 안 되지. 근데 누리로를 보면 항상 유리를 흐리게 해두잖아? 안 될거야 아마.
TBe(jinb92)2011-12-08 09:04
솔직히 일하는 사람 입장이라면 같은돈을 받는다면 더 편하게 일하는게 훨씬 낫지.
바다소년e(eillnami)2011-12-08 09:12
다음부터 기관사 처우개선 이야기나오면 그냥 웃어넘깁시다. 그냥 관리자와 노조간의 문제로 생각하면 됩니다. 기껏 의견제시했더니 기관사들은 철덕취급하면서 무시하더군요.
ㅁㄹ(1.241)2011-12-08 09:34
이 새키는 운전실 개방 관심도 없다더니 뒤에서 헛소리네. 니들한테 근무환경 보여줘야 안전이 보장된다는 발상 자체가 웃기는 개차반이고. 그딴거 상관없이 기관사들은 충분히 안전운행 하고 있단다. 접객업무? 비상마이크로 취객 술주정까지 들어주는게 기관사 업무란다. 어떻게 하면 기관사들이 정신적인 압박 없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은 못할 망정. 어쨌든지 지들 철떡호기심 해소에나 전전긍긍이니.. 그만큼 밟혔으면 좀 적당히 해라 철떡 찌질아.
자신의 직장은 땡보여야 한다라는 마인드
진정한 기관사라면 작업 환경을 보인다고 부담스러워 해서는 안 되지. 근데 누리로를 보면 항상 유리를 흐리게 해두잖아? 안 될거야 아마.
솔직히 일하는 사람 입장이라면 같은돈을 받는다면 더 편하게 일하는게 훨씬 낫지.
다음부터 기관사 처우개선 이야기나오면 그냥 웃어넘깁시다. 그냥 관리자와 노조간의 문제로 생각하면 됩니다. 기껏 의견제시했더니 기관사들은 철덕취급하면서 무시하더군요.
이 새키는 운전실 개방 관심도 없다더니 뒤에서 헛소리네. 니들한테 근무환경 보여줘야 안전이 보장된다는 발상 자체가 웃기는 개차반이고. 그딴거 상관없이 기관사들은 충분히 안전운행 하고 있단다. 접객업무? 비상마이크로 취객 술주정까지 들어주는게 기관사 업무란다. 어떻게 하면 기관사들이 정신적인 압박 없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은 못할 망정. 어쨌든지 지들 철떡호기심 해소에나 전전긍긍이니.. 그만큼 밟혔으면 좀 적당히 해라 철떡 찌질아.
헛소리 찍찍대지말고 걍 발닦고 디비자라
기관사 처우개선을 엉뚱하게 니들 철떡 호기심 해소용로 귀결시키지는 마라.
기관사들은 휴일이나 비번이라는것도 있단다. 공부나 열심히 하자.
니 성적표나 봐라.
ㅋㅋ 정신승리하러 오셨남
ㄴ 정신수양하러왔냐.
ㅋㅋ같은 사람들 때문에 운전실 개방은 반드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