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시내버스 기사도 어느정도의 부담을 갖고 일해야 되는 법인데 그럼 몇천명이 타는 전철 기관사가 시골 마을버스 기사처럼 긴장 없이 일하라는 소리냐?













무조건 편하게 근무하려는 생각 자체가 날도둑놈이지 현업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전철을 몬다고 생각하니 어이가 없다.












자긴 접객업무 하기 싫다는 소린데 애초에 승객이 전철 탑승하고 운행하기 시작하면 믿을 대상은 기관사 차장밖에 없거든요 ㅡㅡ












진짜 당연히 가져야 하는 부담조차 없이 근무한다는게 잘못된거지 무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