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등포역에서 탑승후 캐택시 선행열차를 보내기위해 8분간정차중-_-;; 정기열차의 탈을쓴 임시열차긴 하지만 임시열차다운 다이어같음. 어쨌든...

1. 이 열차의 상징이었던 2×1특실이 사라짐. 일전에도 없던데.. 그때는 그날만 그런줄알았는데 오늘도 이런것을보니.. 10041과 10042는 이제 보기힘들듯... ㅠ

2. 여긴 카페객차가 없음. 혹시 이 기차타고 카페객차에 앉아갈 생각이 있는 내일러들은 낭패볼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3. 이건 오늘만 그런건데.. 특대가 견인중. 그것도 해랑기관차ㅋ 알바 열심히 뛰는중.


그나저나 요새 기차구경하면서 느낀건데.. 요새 전기기관차들 검수받으러갔나요? 두달전쯤 성대역플랫폼에서 기차구경하다보면 여객열차는 장항선빼고는 거의다 8200이 견인하던데, 요새는 전기기관차가 잘안보이고 특대견인비율이 높던데... 어쩔땐1시간동안 EL을 한대도못볼때도있었음요.

혹시 이쪽정보 알고계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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