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열차의 상징이었던 2×1특실이 사라짐. 일전에도 없던데.. 그때는 그날만 그런줄알았는데 오늘도 이런것을보니.. 10041과 10042는 이제 보기힘들듯... ㅠ
2. 여긴 카페객차가 없음. 혹시 이 기차타고 카페객차에 앉아갈 생각이 있는 내일러들은 낭패볼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3. 이건 오늘만 그런건데.. 특대가 견인중. 그것도 해랑기관차ㅋ 알바 열심히 뛰는중.
그나저나 요새 기차구경하면서 느낀건데.. 요새 전기기관차들 검수받으러갔나요? 두달전쯤 성대역플랫폼에서 기차구경하다보면 여객열차는 장항선빼고는 거의다 8200이 견인하던데, 요새는 전기기관차가 잘안보이고 특대견인비율이 높던데... 어쩔땐1시간동안 EL을 한대도못볼때도있었음요.
혹시 이쪽정보 알고계신분 계신가요?
폰으로씀
임시열차의 탈을 쓴 정기열차 라고 해야하는데 거꾸로말했넹-_-;
2x1 특실 장항선으로 빠진지 꽤 되었다는데.. 확실히는 모르겠슴
ㄴ 장항선 안 들어가고 10041은 수색 10042는 가야에서 한달넘게 주무심
열번은 엄연히 임시인데, 거의 매일 운행하나봐요
나 지스타갈때 그거탓는데
근데 객차는 리모델링한거라 쾌적함
그런듯. 지금 3호차탑승중인데, 벽에 로윈,2010년개조. 붙어있음. 꽤나 조용하고 스무스하게 미끄러져다님. 편하고좋아요
EL들 초기차량들은 7년검수받느라 바쁘고 게다가 전라선,경전선 무궁화호까지도 EL쓰고 중앙영동태백선도 바쁘고 경부선까지 바쁜데 다이아 널널하게 짜놓은 4201~4204에 디젤투입중
KTX중에도 금토일에 운행하는 산천 #4001~4002도 임시열번이지만 매주 주말에 운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