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기 끼워져 있는 초저항 부수차 타면 승차감이 아주 환상임속도 얼마 밟지도 않았는데도 아주 차가 춤을 추더라신저항이나 후기 중저항 (1x59 이후)까지는 그럭저럭 탈만함근데 이 차 오면 아 내가 똑같은 돈 주고 저런 차를 타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듬
인천역이네. 5x01~5x43도 그닥 좋진 않음. 안 퍼지고 잘굴러다니면 좋은거지ㅋㅋ
ㄴ납작이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1x45 편성도 병맛임.저번 여름에 타봤는데 완전 탈선할정도로 흔들리고 장난아니더군요 ㅋㅋ 더군다나 led도 안달음 ㅋㅋ
ㄴ1~2년 남은 차에 LED 달아봤자 뭐해ㅋㅋ
서메 111편성 성북발 서동탄행 개조저항 탔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속도내니까 차체가 흔들흔들
ㄴ1986년 12월에 제작되었으니 이번달로 25년을 맞이함
신저항이 초기납작이보다 최신작 ㄲㄲ
ㄴ신저항이 94년, 초기 납작이가 96년인데??
ㄴ 아 쏘리, 개조저항인가보다(97년)
ㄴ 그리고 분당선, 과천선 등 94년에 들어온 납작이도 있음.
ㄴ서메 개조저항을 말하는거라면 89년임... 코레일은 81~84년
신저항 마지막 편성이 97년에 들어옴 ㅎㄷㄷ...
ㄴㅇㅇ 내가 말한 게 바로 그거... 97년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