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 짤에서 주황색이 시설공단 추진안이고,
국토부는 빨간색따라서 금광리에 차량기지/화물역을 두고 기존선으로 강릉역 종착인데,
이 짤의 남강릉역을 우선 본선으로 삼고
추후 북부연장은 신강릉역 방면으로 가면 어떨까 싶음 ㅇㅇ
일단 기존 강릉역에서 북부연장은 기존 개발지 때문에 힘들다는 점을 감안하고,
남강릉역은 일단 당초 금광리 후보지보다는 도심이랑 가깝고,
도심에서 거리상 버스터미널이랑 비슷한 거리이기도 하고,
7번국도 바로 옆인데다가, 버스 노선을 북쪽외곽-시내-남강릉역,
남쪽외곽-남강릉역-시내 식으로 돌려서 접근성 향상시키기도 쉬워 보이고,
기존 영동선과 바로 이어져서 청량리-원주-강릉-동해-삼척 계통의 운행도 가능하고 말야.
신강릉역은 북부연장 되기 전에는 그다지 필요할 것 같진 않지만,
일단 강릉 도심 확장이 서부쪽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있으면 좋겠다 정도고,
추후에 북부연장후 원주-신강릉-속초 방면 계통도 가능할 듯.
북강릉은 무시하거나 화물/차량기지용도 정도로 쓰면 될듯 -_-ㅋ
지금 보니까 신강릉역도 7번국도랑 동해고속도로 사이에 위치해있으니까
화물 중계역으로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 ㅇㅇ
아님 시설공단안으로 가면서 강릉역을
현부지 북쪽 공터에 지하로 신설해버리는게 속편할 것 같기도 하고 -_-ㅋㅋ
하늘색이 현재 영동선?
아랫짤에서 북강릉역을 통해 속초쪽으로 연장하는 문제는 경포대역이 현존해 있었더라면 간단히 해결할수도 있을법한데
ㄴ하늘색이 현재 영동선 ㅇㅇ 경포대역으로 어떤식으로 연장되는건지?
ㄴ경포,주문진쪽으로 해변따라 달리면서 올라가는식으로 연장하면 좋을거 같은데 지금 경포대역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당연히 철길터도 개발 다 되서 가능성이 없지요. 정부가 미친척하고 집 밀고 경포대역 옜터로 해서 연장해준다면 양양공항도 철도 접속으로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음(해변따라 올라가면 양양공항 접속가능)
ㄴ흠. 본인은 노란선로 따라가다가 과학산업단지쯤부터는 국도7호선을 따라가서 주문진으로 가는걸 생각해서... 남아있었더라도 개량하면 경춘선 수준으로 협소하고 밀집된 해안보다는 보상비 적은 내륙으로 뺐을 듯 싶음.
ㄴ뭐 경포대역 얘기 꺼내봐야 이미 버스는 떠난걸 어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