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훼이크고

는 훼이크.

그런데 운전실 개방에 이렇게나 잡음이 많아서야 할만 하겠음? 운전실 개방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도대체 뭐가 있길래-_-;

물론 동호인적 마인드나 대충 생각하면 사진찍기 좋고 멋지게 반짝거리게 하는게 좋겠지만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하나 안하나 운영에 별 차이가 없을테고 기관사나 차장 입장에서는 아예 반대를 강하게 하니까 개방하려고 하면 어떤 강력한 계기나 외부의 압력이 필요하단 소린데...

그런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으니 뭐 별거없음.

그리고 \'옛날\'에 운전실 개방을 안했\'던\' 이유는 철도시설에 대한 보안유지차원 아니었을까? 물론 요즘에야 그런게 별 의미도 없고 사람들도 그런게 이제는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만 당장 90년도 초쯤만 되돌려봐도 우리나라가 그런분위기가 아니었지-_- 그리고 그게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걸테고.

아무튼 하고 싶은말은 운전실 개방해봐야 별거 없는데 반대가 심하니 운전실 개방은 별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