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오이타에서 고쿠라까지 타고 온 885계 소닉 46호.

운전사님 지적확인 멋지심...ㅋ

신기한건 운행중에는 운전실이 보이는데, 역에 정차하면 플라즈마기 켜져서 가려짐. 또 출발하면 꺼지고...

운전석이 높아서 객실에 앉아서는 전차선이랑 하늘밖에 안보이지만, 그래도 운전하는 모습 보면서 올 수 있어 좋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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