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가 인구는 40만 바께안되고
대다수가 할매 할배다보니깐 경전철 쓰는사람이 엄슴 ㅠ
그리고 김해 와보면 알겟지만 옆동내 창원이랑 비교해서
아파트같은 밀집된 지구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함
평야다보니 일본처럼 주택이 쩔어서 도시가 존나 넓게 만들어짐
차라리 창원이나 김해 부속도시인 장유면같은데는 토나올정도로 아파트 밀집이되어있고
젊은 인구도 쩔게 많다보니 유동인구또한 쩔고하니깐
여기다 경전철이나 지하철 깔면 됫을껀데
김해 경전철 타보니깐 한 50명 살까말까한 이상한 촌동내에서도 멈추고 하더라
저러니 망하지 ㅉ..
솔직히 말해라 김해경전철 안 타봤지?
김해는 울산 창원에 하청하는 중소공장 위주의 도시라서 할배할매밖에 없다는건 절대 공감안됨.. 중소기업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김해인데. 외국인 노동자가 많다고 하면 공감
아파트 밀집지구가 없다고? 내외동, 삼계동, 활천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는 과연 뭐란 말인가…….
할매할배많고 논밭에 주택많은데는 덕두~대사 구간이고 연지공원~ 가야대까지는 아파트많은 신도시삘임. 좆고딩,좆대딩 존나많음.불암-부원 구간은 그냥 평범한 구시가지 느낌+공장들 밀집. 인제대쪽으로 들어가면 부산못지않게 오밀조밀한 주택가들도 많음.
장유도 김해시고... 장유로 연결되는 건 경전선이 계획돼 있음.. 김해경전철 또한...박물관역인가?? 거기서 지선으로 장유로 갈 계획 세웠더만.. 물론 김해경전철 적자크리로 무산될 가능성이 높음..
김해 인구 50만임
인구는 이미 50만 넘어갔고. 대부분이 할배할매란 건 외곽 촌동네 한정.(09년 통계자료에서 김해의 노인비중은 14.04%) 밀집지구가 거의 없다? 개발지구 4군데는 폼으로 지어놨나.(서김해 내외,북부 외곽 장유,진영 / 전국최다인구 면 김해 장유(분동예정), 전국최다인구 행정동 김해 내외 / 이쪽 말고도 동김해권도 꽤 택지지구가 조밀한데?) 지하철 연장하면 지반문제덕분에 북부동으로는 철로 돌리지도 못했고 북부동 인간들은 또 불편하다고 징징거렸을게 뻔함. 그 이전에 지하철연장은 사업타당성 낮다고 나가리되었고. 수요적은데 선다고 망할게 아니라 환승요금이 뭐같아서 수요가 안느는거임. 중소기업같은 경우 업체수는 김해가 제일 많지만 규모는 안산이 더 큼. 장유쪽으로는 바이모달 트램인가 깔려고 했는데 어디까지나 예정
일단 내외동이 단일행정동으로 학원수 1위인것만 봐도 늙은이 천국이란 말은 안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