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에 화물열차가 무슨 한시간에 몇대씩지나가는거도 아닌데.... 왕십리-상봉은 왜케 선로용량이 딸리는거임?정말 신호체걔,폐색간격의 문제인가?? 이게 문제면 복복선할거없이 신호체계만 재정비하고 대피선깔수있는역에다가 대피선최대한 깔면 선로용량 포풍증가될텐데 .....현실은 대피선깔 공간이 있는 역이 없군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폐색도 그렇고 대피선 있는데가 중랑하고 망우밖에 없는것도 있고..전철이 청량리~망우 용량 60%를 차지하고 있지. 그 나머진 코렁화물여객 ITX등.. 전철만 빠지면 모든게 해결됨 ^_^ (읭?!)
왕십리 상봉이 아니라 청량리 망우임. 청량리 용산은 거기보단 좀 덜함. 나중에 경의선 직결되면 청량리~문산간 1시간에 1회 넣을정돈 됨.. (그래봤자 15분 배차에서 12분 배차 되는거지만)
청량리역이 별로긴 한데 용산보단 나음 -_- 청량리~용산은 용산 회차가 구려서 청량리보다 20회나 줄었음.. -_- (148 -> 128)
쉽게말해 내선통과 외선 회차(세부적인건 좀 다르지만)에 가까운 괴악한 구조인데(ITX포함) 이게 평면교차긴 한데 예전 단선시절 회기역마냥 양쪽이 다 통과하는 계통의 평면교차가 아니라, 한쪽이 종착이라 평면교차를 늘상 하는데도 나름 잘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음. 뭐 근데 그 덕분에 여객이든 광역이든 들어오는애 때문에 하행 발차지연이 좀 많긴 하더라능.
거긴 선로자체를 고쳐야함
분당선 연장이 안되는 이유도 선로문제에 승강장문제까지 골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