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인무임체계는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말야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노인들의 일상으로 보면 65세이상들은
대부분 집에서 특별히 일없이 놀고 심심하면 놀러 등산이나 바둑두러 가거나
전철을 꼭 매일매일 타지않아도 되는사람들이 많다는거.
물론 일하러 다니는 노인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은퇴한 사람들이라 쉬는사람들이 대부분임.
개인적인 생각은
2~3일에 한번씩만 무료로 제공해주던지 (이렇게 하려면 노인전용 교통카드를 만들어서 날짜 제한걸리게 만들어야 ?)
한달에 10번만 무료로 해준다던지.
한달에 주행거리 제한을 준다던지. (무료승차 가능거리 300km 뭐 이런식으로 ㅋ )
그게아니라면 승차요금 자체를
30프로나 50프로정도 깍아주던지 하는게 좋을듯 싶다
.
그런 시스템 구축하는것도 의외로 많은 돈이 필요함.
걍 할인해주는게 나음......청소년 카드처럼 노약자 카드 발급해서 깎아주고 무임승차는 빈민층대상으로 하는게 남
그러고보니 예전에 어떤 사이트에서 노임무상으로 발생하는 적자는 부자들이 내줄거니 신경쓰지 말란 사람이 있었는데... 지하철 적자금액을 안본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꼭 무임을 유지해야 할 거면 정기권처럼 월 60회로 제한해야 한다고 봄. 그 이상 사용할 정도면 무슨 비지니스맨도 아니고... 65세 이상 현직 계신 분들이라면 할말 없지만;
차라리 초딩이나 중고딩 요금 내라고 하는게 더 낫지
적자를 여성\'가족\'부에서 메꾸게하자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