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인무임체계는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말야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노인들의 일상으로 보면 65세이상들은

대부분 집에서 특별히 일없이 놀고 심심하면 놀러 등산이나 바둑두러 가거나 

전철을 꼭 매일매일 타지않아도 되는사람들이  많다는거.

물론 일하러 다니는 노인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은퇴한 사람들이라 쉬는사람들이 대부분임.

개인적인 생각은

2~3일에 한번씩만 무료로 제공해주던지 (이렇게 하려면 노인전용 교통카드를 만들어서 날짜 제한걸리게 만들어야 ?)

한달에 10번만 무료로 해준다던지.

한달에  주행거리 제한을 준다던지. (무료승차 가능거리 300km  뭐 이런식으로 ㅋ )

그게아니라면 승차요금 자체를

30프로나 50프로정도 깍아주던지 하는게 좋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