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역~외대앞역 구간 이야기인데요,

이 구간에는 에스카레이터가 단 한개도 없습니다.


외대앞,신이문,석계,성북,월계,녹천,창동,방학,도봉,도봉산,망월사,회룡 

에스카레이터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엘레베이터도 녹천,망월사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 몸 불편한 분만 오면 맨날 리프트 열고 난리부르스를 치죠.


역이 낙후된건,효율성에서 오히려 괜찮다고 봐요.

승객수에 맞는 역 규모니까..


그러나 스크린도어 없는건 그렇다 쳐도,

위 구간에 에스카레이터 하나 없다는건

한번쯤 지역차별을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물차만 다녀,에스카레이터도 없어,엘레베이터도 없어,

누가되었던 일말의 양심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