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10량 전철 몇번을 탔지만 서서 온 기억이 전혀 없었음. 02년~03년 이때 

** 강변분노 & 한강구경은 보너스 ++ 이촌~용산역 달리던 철도건널목 (지금도 있겠지?)

절연상태에서 굴 한가운데를 지나는 재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