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키우면 철도를 만들고 다시 도시를 키우다 보면 마구잡이로 인공지능이 설쳐댐...
하다보니 도시키우는 게임같음...
결국 철도 다이아 짤 만한 대도시를 만들기 전에 내가 지쳐버림..
그래서 주식 치트씀...존나 편함.......순식간에 재산을 90경으로 만듬. (10조넘으면 엔딩모션뜨고 그 뒤론 안뜸.)
드디어 다이아 게임을 하니 재밌음...
Tip] 도시키우고 역 짓느니 역 만들고 도로 정비해놓고 하는게 낫더라. 역은 기호에 맞추는게 나음...역으로 인한 손실이 일어나지만 나중에 부수고 다시 만드는게 더 깨짐. 컨테이너 항구는 항구와 같이 안만들면 파워적자기록. 신칸센 개통시켜도 경기회복은 개뿔도 안됨...그냥 자금여유생길때 하는게 나음
철이)공철사고로 인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난 도시 키우는 맛에 하는데 ㅎㅎ
주식없이 돈벌고 시작하면 그게 제일 재밌는데 그것도 안되니 치트 쓰는수밖에, 애초에 주식이 반정도는 치트잖아
그런데 요즘은 주식 없이 해보고 있음... 노반확보문제랑 시간문제만 빼면 나름 재밋음
ㄴ주식없이 어떻게..... 초반자금이 주어진다고 해도 깡촌에서 시작하는 시나리오는 초반적자 감수하고 시작해야 되는데...철도사업이 도시이상아니면 운영비용이 더 크게 깨지고 나중가면 트럭도 깨지고 믿을건 버스인데(유지비가 매우 적음) 근데 이건 투자를 해도 본전 뽑기전에 미션클리어 함..
어지간해선 주식없이 하다간 파산으로 향하던데...대단하심
ㄴ 처음부터 너무 큰 개발을 하면 안됨... 역을 하나하나씩 개발시켜나가야하는데.... 중요한 것은 역세권을 개발시키기 전에 노반을 확보해두는 것임.... 이렇게 개발한 지역은 보통 단선이거나 복선임... 그러다가 돈을 왕창 모아서 2복선, 3복선 형태의 역(+노반)을 확보해서 또 개발하는 것이고.... / 버스랑 트럭은 초반에 사용하지 않음... 초반에 그런것 있다면 지워놓고 시작을 함.. /// 그리고 개발하다가 세금때문에 게임 오버 당하지 않는 것도 나름 중요하달까...
노반 확보라 함은 나중에 복선 염두해두고 선로사이를 벌려놓는건가요?
ㄴ 필요하지도 않은 인상선을 건설하고... 중형 이상 사이즈의 역은 선로를 좌우로 벌리기 좋은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3선 정도는 충분히 놓을 수 있게끔 선로 간격을 늘려놓았지요. 복선+단선만 되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