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춘선 오랜만에 타봤는데...

절연구간마다 120제한 걸어놨음.

갈매나 남춘천은 뭐 가까우니까 그렇다고 쳐도
마석이나 가평은 심히 애매할듯?

이젠 용산-춘천 70분대는 점점 멀어져가나???

일단 속도 못내는 곳이

상봉-신내는 현재 80km/h 걸려있고
신내-갈매에 절연구간에 120km/h이고

평내호평까지 곳곳에 800R이 있으니 잘내봐야 130km/h

마석출발하고 절연구간 있으니 120km/h
대성리역 분기기가 130km/h
청평도 상선은 인입선때문에 생긴 곡선때문에 속도가 좀 묶일거고....
상천역은 모르겠는데 여기도 800R 아닌가?

가평 직후에 절연구간 120km/h
남춘천 못가서 절연구간 120km/h


다 따져보면 180낼만한 곳이 김유정-가평밖에 없네...... 
그나마 선로사정 좋은 청평-마석은 절연구간하고 대성리역 크리때문에 지연날때 아니고는 그리 밟지도 못할거고...



p.s. 사릉.퇴계원에는 ITX청춘 승차위치를 타는곳에 박아놨음.
p.s. 현재 하는걸로 봐서는 모든 급행정차역+대성리에 선택정차 하겠다는 생각인듯 
p.s. 인간적으로 상봉부터는 90km/h도 못내는데 무궁화 임률로 적용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