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크린도어 생긴 이후로 정말 많이 편해졌구요.

지금 말씀드리는건 스크린도어 없을때 얘기에요.


3대 지옥역 : 신도림역, 강남역, 잠실역 (그 외 사당, 교대 등 환승수요 많은 역도 거의 필적합니다.)

3대 땡보역 : 남태령역, 잠원역, 학여울역 (도림천도 그렇다는 카더라를 들었어요.)


그리고 종점역도 험한 꼴 많이 봐야하기로 유명해요. 술취한 진상승객들을 처리해야해서...... (저 일할 당시에 수서, 당고개, 신도림, 성수 등이 그랬어요.)



도철에서는 개통 전의 마곡역이 최고 파라다이스였다고 알고있구요. (사무실 지키는거 외에 할 일이 없음)



스크린도어 생긴 이후로는 공익들이 잘 안보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