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격지심인 거 나도 아는데

나도 가끔 내가 좀 이상하나 싶기도 함.

자폐증이나 발달장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지하철이나 기차를 좋아하는게

머리 속에서 지하철의 루트를 그리고

정해진 시간(규칙)을 마주하는 것이

그 자신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거든.



아-_-

물론 그렇다고 나 포함 철갤이 다 장애인이다

절대 이런 말이 아니라

그렇게 느꼈다면 진심으로 미안하고,




그냥 진짜

왜 철덕들이 있을까, 무엇이 즐거움을 주는 걸까 생각이 들어서.

그냥 기차를 좋아하는 건 남자애들에게 흔하지만

그거 말고

열차 시간표라든가 노선도를 짠다던가 하는 거 말이야.




뭐,

심각하게 듣지 말고

걍 유동분자 ㅄ이 지랄한다 생각해죠.





철갤 : 공항철도 난생 처음 타서 난생 처음 인천공항 가봤는데
자기 부상 열차 들어선다고 공사중이었다.
이제 난생 처음으로 자기부상열차도 타보겠구나 으흐흐흐흐흐흐흐흐으흥흐으흥으흐으흐읗으흐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