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지하철·버스 요금 인상이 임박했다. 4년 넘게 올리기 않았고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지하철 양공사와 버스조합이 자기혁신을 통해 덜 올려도 되는 부분은 없는지 계획이 선 다음 올해는 아니고 내년 초반에는 결심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20915358238976&outlink=1
그냥 경기인천이랑 같이 갈 것이지 모양새만 애매하게 되었군. -_-;;
大元帥//박시장이 정치 신인이라서 그런면이 있을지도.
그런것도 있겠지만 본인이 확인하고 올리고 싶은것도 있었을꺼임 정치 신인이어서 확실히 그런면이 있었을것같음
차비를 올려도 실제로 서비스가 더 좋아지고 그런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당연히 지금의 요금 인상으로는 서비스 개선은 꿈도 꾸지 말아야지. 그야말로 현상유지만 간신히 가능할 정도로 억제하고 있는 게 공공교통 요금이니까. -_-;;
어쩔수 없죠. 실제로 서비스가 좋아지려면 그만큼 더 올려야하니 대중교통특성상 서비스를 적정수준 유지하면서 가격을 싸게하는게 가장 중요한점이니
지금 한국 사회에서 좀 잘못 짚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요금 오르면 서비스가 개선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인데 사실은 서비스 이전에 열차 멈춰설 게 걱정
大元帥//그나마 한국 대중교통이 적자라는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다행인듯
대중교통이 적자라는거는 한번 생각만 해보면 다나오는게 전기값하고 기름값 물가 오른거하고 그동안 대중교통요금 오른거 비교하면 적자가 날수밖에 없다는걸 이해하게됨
그놈의 자기혁신드립 ㄲㄲ
ㄴ뭐, 삼화 건도 있고 이번에 몇몇 부실업체 건도 있고 하니까
사람들은 돈을 더 내게되면 당연히 무언가 더 혜택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하철타다가 지 맘에 안들면 \'얼마전 요금도 올랐는데\'하면서 깽판칠까 두려움...